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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염치없는 연습장 아는오빠.

난나요. |2008.01.16 23:07
조회 240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곧 예비중을 준비중인 유모양 입니다.

제가 말해줄 사연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아침 10시30분까지 연습장에 도착해 채를들고~

제 자리로 가는데 오늘5시쯤! 제 뒷자리에 그 오빠가자리를 잡았죠...

난 오지게 몇시간을 하고하고 또하고,..

근데 그오빠는 딱!!!

아주딱!!!!

두 타임만치면서..

그리그리 열심히 안하는줄 모르겠답니다.

언제는 모프로님이 그오빠 갈치면서 재밌으면 열심히하라면서 말한적이있습니다.

근디!!!!!!!!!!!!!!! 근디.!!!!!!!!!!!!!!!!!!!

맨날 5시정도에오고..

뭘해도 그만이지..

이젠 모프로님도 지쳤는지

오늘이렇게말하더군요.

'너 내가 제 시간에 맞춰서 오라했는데 왜 안와. 난 너 이렇게고쳐라고 지지하면서 레슨하는거뿐이야 근데 너 지금 나 가지고 노는거냐 그럴꺼면 집에가서 놀기나하지 뭐하로 오냐..'라고하면

아주 무섭게 말하더군요.,.

처음봅니다 ... 그렇게 화가났는지

집에가라고까지 하더군요..

ㅇㅅㅇ 이런표정으로 빤히쳐다봤죠.

그래서 프로님이 마지막으로 너 집에가라고 한마디던지더군요..

근디쳐다보면서'네.''네.' '네.'!!!!!!!!!!!!?

놀랐죠..

설마 그런말은 할줄몰랐답니다...

그러다가 집에 가더군요 프로님은 빤히쳐다보다가 다른사람 레슨하로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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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저도 이런 오빠 처음봅니다.. 어떻게 그렇게... 그렇게 .. 말할수가있는지..

제 생각엔 이오빠 아에 돈아깝게 굴지말고 그냥 때려쳤으면좋겠네요.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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