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어디다가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라도
하소연 하고싶습니다.
저는 비형여자입니다
비형여자는 첫눈에 잘반한다고들하죠
전 회사에들어와서 그사람이
첫눈에 느낌이 좋았고
그리고 더군다나 신경쓰이는건
그사람이 제 첫사랑과 말투가 완전똑같아요
바로 앞에서 모니터를 두고 일하는데
목소리 들릴때마다 귀엔 이어폰을끼고
노래를 듣습니다
차라리 그분 목소리를 듣고싶지않아서요
그분 키도 작고
잘생긴것두아니지만 눈웃음은 조금끌려요
비형여자 원래 남자보는눈이 낮자나요..
목소리만 닮지않았더라면 어케 하겠는데
아휴 죽겠습ㄴㅣ다.
여기다 그냥 하소연한번 해봅니다
.... 일열심히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