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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 사람들 개패듯 패고 싶었다

같은 처지 |2008.01.17 17:29
조회 112 |추천 0

저도 그맘 이해해요 저희는 5층 아파트에 3층에 살거든요.

위층 애새끼들이 다 컸는데 무자햐게 뛰어 다녔는데 처음에는 조심 하는것 같더니 사흘을 못 넘기더라구요 그렇게 2년이 지난 어느날...

아싸~ 이사를 가더라구요. 엄마랑 둘이 조용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구 기도 했는데

홀애비에 머스마 아들 2명 한명은 고등학생 한명은 초등5학년 정도 됐는데... 이눔의 초등생이

엄청 뛰어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아버지 있을때 한번 올라 갔는데.. 그 ㅆ ㄴ 이 하는말 우리애들은 다 커서 안 뛰어 다니다고 하면서 잡아 쳐 먹을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또 1년이 흐르고

그 놈들 이사 가서 또 기도 했더니...

이번에는 아예 집을 사서 이사온 머스마 둘 딸린 맞벌이 부부가 왔어요. 처음에는 조용해서 다행이다 했더니 서서히 본색이 나오는데.... ㅜㅜ 그냥 팔짜려니 하고 살고 있답니다.

가끔 시끄러울땐

 저는 밖에 나가서 조준만 잘 할수 있으면 그집 베란다 창문에 돌 던지는 상상을

아주아주 자주 합니다.

   혹시 조준 잘 하는 투수 아는분 있으면 빌려 주실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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