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5년간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남자친구의 입내새가 심해요..ㅠ
소위 말해서 아가리 똥내라 하죠~
첨에는 안그랬는데 사귀고 몇달뒤부터 심해지기 시작했는데
아직 없어지질않네요.
그래서 거의 4년동안 저도 키스를 피하구요..
괴로워요.
제가 원래 냄새에 민감한편이라 정말 냄새가 싫을땐
솔직하게 얘기하거든요,
양치했냐면서~껌이나 사탕을줘요.,
오죽했으면 입안이 이상이 있을까 싶어서 아~벌리게 해놓구선 썩은이를 검사도 해봤지만..
비염이 있는데 제생각엔 호흡기쪽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정말 이런 고통 안 겪어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사람 자체만으로는 좋다가도
압만 열면 스트레쓰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제가 워낙 냄새에 민감해서...
제 친구들에게도 아직 소개를 제대로 못했어요..
병원도 같이 다니고 했지만 차도가 없네여...
넘 힘들어요,,제가 지쳤어요..
과연 이 사람과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제 입장이었으면 어떡하나요..??
도와주셔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