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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질난다. 삼성생명

곱게살고싶다. |2008.01.18 11:46
조회 266 |추천 0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삼성이라면 믿는경향이 있다.

그래서 삼성생명도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우의의 자리에서 이름덕 보면서 기업활동 할 수있었고

FC라는 영업사원들도 쉽게 일 할 수 있었는거 아닌지?

하지만 그 안에 우리가 모르는 맹점이 있었다. 

 

난 한가지를 고발하고 싶다.

 

우리 딸아이가 눈 나쁘다.

지금 우리아이는 3학년이다.

1학년 말쯤에 안과가서 검사를 했더니

 0.6,.03정도로 안경을 껴야한다고 해서안경을 착용했다.

그 때 의사선생님께서 아래 눈썹이 눈을 찔러 상처가 심하다고

수술해줘야겟다고 하더라.

그런데 수술도 겁나고 뭐그렇게 많이 심하지 않으면 참아보자하면서

엄마인 내가 미루기만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뒤에 다시 시력검사를 하니

많이 나빠진상태라고 했다

바로 수술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생활도 잇고 학원생활도 있고 해서 미루다 미루다

바로 어제 조금 큰병원으로 간다고

경산 진량이라는 작은 읍에서 대구까지 나가서 대학병원에 준하는 병원엘 갔다.

 

담당의사 선생님께서는 상처가 좀 많이 나있다고 하셨고

나는 15살 이전엔 전신마취해야한다는 말에 꼭 안해도 되면 

15살 이후 부분마취해서 해도 되면 그렇게 하고 싶다고했다.

하지만 시력에 많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에

수술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선생님은 아래눈썹은 많이 찌르고 

위에 눈썹도 안구를 찌른다고   같이해야겟다고 하셨다.

의사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어느 엄마가 그말 안듣겠는가?

 

그래서 수술을 결정하고 난 삼성생명에 우리 아이가 보험이 들어있으니 당연히 보상을 받을 수 있을줄 알앗다.

 

하지만 난 알아보는 중간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었다.

 

114직원이 하는 말이 손가락발가락빼고 온몸에난 근육이 이상이 있어야 해당한다고 했다.

난 어이가 없었다.

말이되는가?

ㅎㅎ 우리 아이들이 근육에 이상이 있어야지만

보험처리를 받을 수있다는것이

아이들 다칠때 다칠려면 많이 다쳐라.

근육쪽 다쳐라 고사지내야하나..

안그럼 보험에서 한푼도 보상을 못받으니 말이다.

 

근육이 이상?

난 그래서 선생님께 물어봤다.

삼성생명에서 알려준 병명을.

안구 **증이라고

눈꺼풀이 덮혀 뜰 수가 없어야 내려줄수 있는 병명이란다.

뭐 이런 개 같은경우가.

 

눈썹이 눈을 찔러 자꾸 눈이나빠질수 잇다고 해서 하는 수술은 뭐 장난이란 말인가?

 

보험가입할때는

달콤한 말로 다해줄것처럼 해놓고

때 되면 약관 들먹이는거지 뭐 다른건 없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삼성생명 보험 하시는 분들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 마라.

 

다 되는것처럼

다해주는것처럼

삼성생명만 믿으면 되는것처럼 말하지 마라.

난 그냥 넘어갈 수 없다.

보험 가입하는 이유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 아닌가

묻고 싶다.

삼성생명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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