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에서 군대좋아졌다고 만만하게 보고 갔다가는 탈영하기 딱 좋다.
군대가 좋아지긴 했지만 사회는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좋아지기 때문에 군대와의
복지 생활수준차이는 갈수록 커지기 때문 이다..
군대 갔다오면 사람바뀐다고도 하는데..이것도 구라중의 구라...
군대를 갔다와야 철이들고 성실해지고 사람이 바뀌니 군대를 가라라는 식은
쌍팔년도 주입식 구라다...사회에서 원래 성실했던 사람은 군대를 가나 안가나 여전히 성실하고
사회에서 게으른 놈은 군대가서도 게으르다...요령만 피우고 뻘짓거리나 하고...단지 영창가는게
무서워 버티는거지 제대하면 똑같애진다...자신의 형이 제대한 사람들은 알것이다 그들의 모습이
제대전과 별 차이가 없다는것을...
군대오면 새로운 경험을 한다니 어쩌느니 하지만.. 군대가 아닌 밖에서 사회경험을
쌓는것이 오히려 100배는 더 도움이되고 유익할 것이다.
한마디로 군대는 웬만하면 가지말것...진짜 요새 젊은 세대 특히 20대들 군대갔다오건 말건
아무 상관안한다 군대가지고 뭐라그러는건 기성세대 뿐이다.....진짜 가지마라.. 안가도
취업 여자친구 사회생활 아무문제 없다.
거기다 군대에서 배우고 나오는 것들이란 계급사회의 부조리함과 권력이 횡포
사람에대한 불신이런것 뿐이다. 오히려 이런걸 배워 나옴으로써
남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사로써의 횡포 아랫사람으로써의 노예근성만
더 기를 뿐이다.
창의력을 무시하고 상하복명만 중시하는 말도 안되는 곳이 군대인 것이다.
복지를 위하고 힘들어하는 병사를 위해준다고 씨부려 대지만
힘들다고 말하는 병사를 오히려 죽이려 들고 매도 시키고
업무는 말도안될정도로 과중하게 부여하는 곳이 군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