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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앞에선 신사, 여친앞에서는 추남.

뽀뽀쟁이^^ |2008.01.20 15:44
조회 46,71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귄지 200일이 가까이 된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남친은 제목처럼 남들앞에선 신사, 제앞에서는 추남으로 변합니다.
이중인격인건 알았지만 조금 도가 지나친듯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는 매너가 좋은척, 잘난척, 멋있는척은 혼자 도맡아 하면서저랑 둘이 있을때는 코를 후벼서 이물질을 제 바지에 닦거나 식사후 제 면전에 대고 트림을 해대곤합니다. 그러고나서의 뿌듯한 남친 표정이란.. 정말 과간입니다. 게다가 술이 쎄다고 자부하는 남친.. 친구들과는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듯한데 저만 있으면 친구들과 먹는양에 반에 반도 먹지 않은채 취해서 쓰러져버립니다. 처음엔 남친과 같이 짠짠하며 같이 속도를 맞추어 먹다가 먼저 취해버린 남친때문에 취한 저를 제가 감당하느라 고생꽤나 했습니다.
저한텐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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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싸비나|2008.01.26 08:30
글 내용은 그렇다 치고... 톡인데 글 조낸 짧다? 운영자 미쳤어?
베플...|2008.01.26 12:32
2%부족한 톡은 많이봤어도 2%인 톡은 처음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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