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무...
친구넘 몇일전부터 여자 소개시켜달라고 쫄라서 친구 소개시켜줘떠니
2번만나고 술쳐먹이고 MT까지 가서 잣다더군요...
개색히 난테 저나하더만 그일을 자랑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남자라는 종족,... 뭐이래..ㅡㅡ 내친구 말들어보니까
자기도 잘몰랏다고... 술먹고 기억이 없다네요
깨니까 침대위에 소개받은넘이랑 같이 누워잇엇다더군요...
자기 이제 어찌해야되냐면서...
소개시켜준 제가 정말 잘못햇구나하는 후회도 드네요.ㅠㅠ
내친구 이제 어케.ㅠㅠ 개색히야 니가 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