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평안들 하셨는지요~(__)
비가 오고 나더니 어제보단 좀 쌀쌀해졌네요...
12시 넘어서 잠드신 울 따님 새벽5시에 갑자기 자다가 놀래서 울어대서리..
아웅~~ 5시부터 6시까지 애 달래고... 잠깐 눈붙였다가 일어나서 출근했어용 ㅠㅠ
놀라는 꿈을 꿨는지... 에잉~~ 덕분에 아침부터 코피좀 날려주시고 ㅋㅋㅋ~~
컨디션이 살짝 좋지 않으네용 ㅠㅠ~ 날도 흐린데~~!!
그나저나 질문이 하나 있어요~제목처럼요!!!
울 신랑 사장님 동생분께서 일하다가 갑자기 사고사를 당해서요...
사실 전 좀 안갔음 하는 바램인데... 신랑도 고민하다가 오늘 가본다고 하드라구요..
가서 절은 안하고 그냥 봉투만 전하고 온다는데.... 그게 예의는 맞는거 같은데...
주변에서도 가지 말라고들하고... 미신이나 그른거 잘 안믿는데요....
요즘 제가 몸이 좀 안좋아져서리.. 살짝~약해지긴 하네요...
첫애때도 신랑 친한형님 할머니 돌아가셔서... 갔다왔거든요..전 주차장에 있고 신랑은 조문하고 왔는데... 뭐 어른들 말씀하시는것처럼 안좋은건 없었지만...
뭔가 꺼림직한건 없지 않아 있네요~!!
오늘 저녁에 광주까지 갔다온다는데... 호남쪽 눈도 왔다는데... 걱정이네요..
신랑이 심하게 밟아대는 스탈이라... 몸이 좀 덜 무거우면 따라갔다 올텐데... 광주에 언니도 살고 있고 해서리...~~~ 에효~~ 이래저래... 좀 심난한 하루네용~~
이따가 오후에는 미친듯이 졸려올듯 싶고 ^^;;;
엄마들 좋은하루 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