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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돋보이는 '과일깍기'

hanolduol |2006.11.09 19:12
조회 114 |추천 0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 같은 과일이라도 깎는 모양을 조금만 달리하면 훨씬 맛있어 보인다. 깨끗이 씻어서 먹기 편하게 깎는 것은 기본. 제철 과일을 위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더욱 센스가 돋보이는 과일깎기를 소개한다.
#사과:튤립모양
①세로로 6등분한다.
②바닥이 평평하게 되도록 꼭지부터 씨까지 일자로 자른다.
③지그재그로 3번 정도 칼집을 넣는다.
④튤립 모양의 아래부분을 벗겨낸다.
#오렌지:꽃잎무늬
①위·아래 밑동을 자른다.
②세로로 길게 3㎜ 정도 굵기로 홈을 파낸다.
③②의 홈을 나란히 1~2㎝ 단위로 판다.
④가로로 자르면 예쁜 꽃잎무늬가 완성된다.
#키위:꽃모양장식
①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둥글게 자른다.
②돌리면서 껍질을 깎아 마지막 1㎝ 정도 남겨둔다. 이때 껍질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③껍질을 리본삼아 지그재그로 주름을 잡은 후 이쑤시개를 꽂으면 완성.
#배:이글루
①세로로 2등분한다.
②칼을 돌려 속을 파낸다.
③껍질을 깔끔하게 깎는다.
④엎어놓고 바둑판 모양으로 자른 뒤 모양대로 접시에 담는다. 담을 때 파낸 속을 안에 받쳐 놓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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