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십니까 ㅋ
제가 오늘도 더러운이야기를 들고왔십니더
흠흠..보기 싫으신분들은 사뿐히 '뒤로'버튼을 눌러주시구려
전 오늘도 달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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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눌러사는 중국인 한분이 있습니다.ㅋ 나이는 24살
네네 북경체대 나왔다고 합니다 ㅋ
음 아주 좋은학교죠 북경체대도 공부열심히 해야 들어갈수있는 그런학교입니당
그형은 음 다 좋습니다 밥도잘먹고 말도 시켜주고 걱정도 잘해주고
공부도 가르치죠
다만 한가지.. 씻는걸 제대로 못봤습니다..ㅡㅡ
흠흠,,이게 정말 ㅋ 말로 설명을 못합니다
우선 옷을 벗으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갈아입죠
빨래거리를 가지고 세탁기에 넣고 빙빙돌립니다
흠흠...오우 검은물이 아주 많이 나오더군요
저는'잉?이게 뭐지..?' 이렇고 다시 빨았습니다
그래도 나오더군요...그렇게 3번.,..........
옥시크린넣고 다시 빨았습니다..좀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다면....속옷은....팬티가 한개인가봐요....안벗네요...ㅋ
생각만해도 끔찍하군요..ㅋ
중국인들은 이게 생활화되어 있다더군요..ㅋ
에휴...뭐 어쩔수없이 이렇게 살아야겠지요..ㅋ
봐주셔셔 감솨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