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5년을 사귀면서.. 정말.. 제가 빛까지 져가며 사체까지 써가며(6군데) 그렇게 살아왔는데.. 여친의 성격으로 인해.. 헤어지기로 결심을 했죠.. 물론 사귀면서.. 여친이 구찌 가방사달라고 하길래.. 두job까지 해가면서. 결국 월급받은건. 깡패만나.. 칼까지 맞아가면서.. 지킬려다 뺏기구.. 결국 카드로 또 사주고.. 이랬었죠.. 그런데.. 주주님과는 반대로.. 헤어질때 하는말이.
가끔 차비 너 없을때 준 만원들.. 또한. 나 카드값많이 나와서.. 니가 보태준다고 했던 금액들.. 합이 90만원 이니까.. 계좌로 보내.. 안그럼.. 너네집 찾아간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만 하면 격분납니다.. 이런경우.. 남자들만.. 잘못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전 더 화가 나고 수치스럽네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 또한 마음이 분에 넘쳐.. 컴터를 뽀개 버리고 싶을정도 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과연.. 당당하게.. 헤어진 남친이.. 정말 너무한건지.. 전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추후 아깝다는생각 안하고.. 90만원.. 이번달 말에..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여친과의 만남에 이루어졌던. 빛들.. 3년만에.. 갚았습니다... 바로 저번달까지.. 하루 120만원씩 돈을 값아야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나쁜아이가 아니였기에. 용서 됩니다... 님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과연.. 남친만 잘못했는지.. 사귀었을땐.. 얼마나 행복했구.. 그리고. 남친이 맨날. 얻어먹지만은 않았을꺼고요.. 남친의 원나잇??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두말 필요없겠죠..) 모든지.. 상대의 잘못만.. 존재한다면.. 우리나라에.. 행복은 없을꺼 같네요.. 하지만. 서로의 잘못이 있기에.. 아직.. 결혼이란 단어와.. 연애.. 라는 단어가. 존재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글을 쓰면서.. 용서 되었던 마음이 다시. 발동 걸렸는지. 조금 화는나지만. 참고 또 참아요.. 글이 횡설수설. 한거 같은데.. 잘 읽어보시고요.. 4주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