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이야기는 옛날에 겜방다니면서 만났던 형님이 해주신이야기인데
조금 야하고....그리고 거짓말이 확티가나서 실화아니라고 올렸습니다^^*
광양사거리 25시 뼈감자탕집에서 친구와 소주를 먹으며 열심히 게임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한참이야기하는데 밖에 문이열리면서 여자 4명이 우루루 들어오더니
자리를 찾는것이 보였다
난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다시 친구와 게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여자 4명이 우리 옆자리에 앉았다
진짜...너무나 시끄러웠다...
4명중 2명이 톡에보면 오크오크 하는데 정말 그두명은 고블린같이 생겼다
나머지 한명은 그럭저럭 바줄만했고 딱한명만 엘프족같이 생긴 여자가 있었다
꼭 볼려구 한게 아니라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자연스럽게 보게 되었다
머...얼굴이 이렇다 저렇다 할입장을 가지고있지는 않다 왜냐면....나도 오크남이니까..ㅠㅠ
시끄러운것도 차츰 적응이 되니까 그냥 친구랑 자연스럽게 게임주제로 다시 말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린 소주를 두명이서 5병을먹었다
많이 취해서 친구랑 슬슬 일어날려구하는 찰나에 우리랑 비슷하게 술이 진탕취해버린
옆테이블의 여성들중 고블린이 오크인 나에게 같이 합석해서 놀자고 제의가 왔다
와....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기긴하는구나 생각하고 우린당연히 OK했다
다시 뼈감탕하나를 더시켰고 그렇게 6명이서 엄청떠들면서 또먹었다
친구와 난 고블린들은 눈에 안드러왔다 오로지 목표는 엘프녀...;;;
(여자들이여~화내지마시라 우리도사람인지라...ㅠㅠ)
그렇게 먹다보니 한자리에서만 무려 4시간을 떠들고 놀게되었고 안그래도 만취에 가까운
나였기에 거의 인사불성이 댈정도가 되었다
그래도 뚜렷한 목표가 있기에 이를 악물고 버텨보려했으나...
결국...술이 날이겨버렸다 ㅠㅠ;;;
다음날 눈을 뜨니 자취를 하고있는 내방이였고 난 엄청난 기대를 하며 내옆을 보았다
원수같은 친구넘이 자고있었다....;;;(영화를 너무 많이 본듯하다...ㅠㅠ)
실망을 하고는 일단 물을 먹기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
텅텅......어쩔수없이 츄리링 을 대충 챙겨입고는 편의점에가서 음료하나랑 큰물하나를 샀다
시원한 포카리뚜웨뜨~캬~그리고 다시 자취를하고있는 방으로 갈려는 찰나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친구:야!!!어디야? 화장실간다는놈이 어디로내뺀거야?!! 빨리와임마 나힘드러 ㅠㅠ
친구의 헬프요청 어....?머지?하며 난 시간을 보았고 시간은 새벽6시를 알리고있었다
헛....그럼 1시쯤에 쓰러진내가 화장실갔다올께하고는 집에서 5시간을 잠을 잔거고
친구는 여자들을 이시간까지 데리고 있단말인가...;;;
잠간만...그럼 내방에서자는건 누구지??
거기까지 생각이 들었던 나는 아직다깨지도안은 술기운으로 집까지 뛰었다
방안으로 들어갔는데........
2부는 내일 다시...ㅎㅎ;;;
그래도 기다림이라는게 있었야 내일 출근할때 기쁘지않겠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