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로는 어제가 24일이죠~??
머리 깎으러 갔는데.......ㅋ
너무 귀여운 여 직원분이 계셨어요~ㅋ
온지는 한달 되었다고, -주일로 따지면 5주라고 하시던...ㅋ-
부정적인 분이였는데. 생각해보니 긍정적으로 사는게 자기한테 좋을 것 같다고 하시던 그분..
부정적으로 살아봤자 자기 자신만 손해 본다고 하시던 그분~ㅋ
아, 그리고 제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니까, 자기는 복을 많이 받아서 제 복좀 가져가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엄청 귀여우시고, 기분 좋게 해주시더라구요 ^^
A형이라고 하시던데~ ㅋ
그분이 말하길. 사람들이 자기한테 잘못한거 있으면 쌓아두고, 싫어하는데...
그 사람이 머 먹을거 사주고 잘해주면 ~ 금방 잊어버리고 좋아라 한다고 하시던.ㅋㅋ
참 귀엽더라구요~ ㅋ 어리숙한 표정도 참,ㅋㅋㅋ
성격도 밝고~ 머리(hair)도 개성이 있으시던..ㅋ
뒷머리는 살~짝 띄어주세요~ ㅎ ^^
=> 이글 보시면 좋겠지만. ㅋㅋ 못보실 듯하네요~ㅋ
보시면.. 리플이나, 댓글좀.ㅋㅋㅋ 부탁드려요~ ㅎ
저 기억 나실듯 하면... 일로 메일이라도~ ㅋ
7시 40분?쯤에 머리 짧게 붕 뜨게 깎은 사람예여 =ㅁ=
참고로, "서안" 선생님께 깎았어요/`
성격도밝으시고. 그분 곁에 있으면 환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리고 옷 단단히 입고 다니시길 바래요~ 많이 춥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