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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네요.

H.T.B |2008.01.25 18:35
조회 621 |추천 0

결혼한지 두달..

결혼하기전 남편한테

매형한테 사기당해서 빛을 오천만원 상당의 빛을 갚고 있다고

내랑 만났을때 다 갚고 육백정도 남았다고 햇습니다.

남편은 순수하고 따뜻하고 저한테 정말 잘해 줬습니다. 연애는 1년정도 햇구요

그런데 저번주에 제가 월차내서 하루 쉬고 있는데 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더군요

채무자가 매형이랑 남편앞으로 일천오백만원을 갚아라고.

남편한테 물어보니 전혀 몰랐던 사실이랍니다.

모를수가 있습니까

최후통보인데

계속 의심가서 전세대출금통장을 결혼을 하고도 남편이 안보여줘서

은행에 전화해서 등기로 받았는데  이천만원 받았다햇는데

삼천만원이던군요

대출금 받으러 갔는데 자기도 모른는 천만원  빛이 은행에 묶여 있어서

그걸 갚아야지 대출이 되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으로 갚고 대신 천만원을 더 받았다네요.

내가 걱정할까봐 몰래 거의 다 갚아 갈 무렵즘 얘기할려고 했다고 ..

 

이 두건을 계속 몰랐던 사실이랍니다.

그뒤로 남편이 계속 못 믿겠고 나의 대한감정까지도 의심되네요

계속 거짓말하는 남편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리고 더이상 빛이 없단 보장도 업고

어떻게 진실없이 평생을 살아간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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