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네이트온은 거의 접속 안하는 냉열.
(회사에서는 직원 ID로 MS메신저 접속, 집에서는 네이트온 접속)
오늘 간만에 네이트온 접속 했습니다.(현재 집임)
친구 등록된 분들이라고는 고작 네 분.
(까칠마녀, 모과향, 하반장, 뽀대토진)
각자 분들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하반장님은 작년에 두어번 채팅을 했었고,
그 이외에는 비하인드는 없습니다.
까칠마녀님은 한번도 비하인드에서 대화 없었죠.
모과향님과 뽀대토진님과의 비하인드는 딱 한번. ^~^
어떤 쎅퀴가 비하인드를 뭐라 찌끄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 아니랍니다.(우리 삼공방 이런 거 아니잖아요?!)
누구라고 말은 않겠습니다. (아마 본인 스스로 깨닫겠죠.)
아닌 건 아니다라고 누군가 말을 해야 할 텐데...,
나도 무책임 하게 그냥 삼공방을 물러 가려고 하네요. ^^
더하기] 냉열이랑 네이트온에 연결된 분들...
송구합니다. 쫑을 내야 시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나 스스로 쫑을 낼께요. 정말이지 송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