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어떻게 말을꺼내야할지..
저는 이제 막 고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너무 힘들고 내자신이 너무 안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글제주가없어도 이해해주세요..;
톡되려는 그런 마음 같은건 없구요..그냥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전 15살때 부터 저는 친구들과 어울려다니며 술마시고..담배피고 그런걸 해왓습니다
이래 저래 하다보니 선배들과도 많이엮이고 하다보니..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새벽시장에 나가서 힘들게 일을 하십니다.그러다보니 저에게 많이 소홀해지기 마련이라 제가 그런길로 빠지기 쉬웟던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다니다보면 많은 일이잇는데 제가 하두 많이돌아다니고 못된짓을 많이하니까..유명해지기 시작햇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15살쯤에 남자친구가 생겼엇는데 2살 많은 오빠였습니다
제가 그 오빠를 많이 좋아햇엇어요..어린 마음에 모든걸 다해주고싶단 그런 철없는생각도하였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오빠랑 외박도하고 같이 놀러도 다니고..
오빠가 저를 많이좋아하는줄알았어요..15살에 첫경험을 했습니다..
그후론 오빠는 관계를 당연하단듯 매일 하자고 하였고..저도 오빠가 좋으면되니깐 이런마음에 계속
받아주엇습니다...그게 화근이였습니다..그리고 점점 오빠가 변해갔어요
너무 무서웟어요..그리고 3개월쯤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근데 오빠가 저랑 했다고
막 소문을 내고 다녔습니다..그래서 그때 친구들이며 학교애들이 저를 이상하게 봤습니다
소문이 그렇게 무서운것인지..저에겐 말하면안될 무서운 비밀이였는데..15살때 사람들이 저를 걸레로 보았습니다..그리고 다른 선배들과 이성친구들이 저에게 관계를 요구했어요
전화도 많이왔엇고.. 그러다가 한 남자얘랑 사귀게 되었어요 걘 다를줄알았어요 정말 저를 나쁜아이로 보지도않고 많이 잘해줬엇는데 그게 다 제가 속은거였습니다...걔 랑도 햇는데 소문낸다길래 정말 두려워서 또 그런소문이 날까두려워서 다른친구들이랑 도 했습니다..진짜 제몸이 많이 더러워져갔엇죠..16살이되도 소문과 소문때문에 선배들과도 많이했습니다..고 1이되서는 새학교와서 이제 잘하고싶다 이런맘으로 고등학생이되었는데 또 제몸을 고생시키네요..그러기를 이제 제가 18살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거절을 못하겠습니다..하고싶은게 아니에요..어떡할까요...
제이름만 들으면 다른학교 얘들과 선배들이 저보고 아~그걸레? 이렇게 말합니다..너무힘들어요
너무한심해요..
..
욕을 해주셔도 괜찮아요..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