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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표 까스활명수도 어쩔수없는것이였군요

체한울엄마 |2008.01.27 01:45
조회 788 |추천 0

울엄마가 오늘아부지랑 분위기좋게

바닷가가서 회를 한접시하시고 술을 몇잔드셨답니당..

평소에도 두분다 회 정말 광팬이시거든요

오늘따라 집안일 할것도만코해서 점심까지굶어가며

이것저것하셨다던데 너무 배가고픈탓에 막 횟집가자마자

이런말하기뭐하지만...닥치는대로 막 집어드셨다네여

평소에 울엄마 애지중지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울아빠가

오죽했으면 무슨곰새끼도아니고..이런말까지하셨대여

넘 웃겼지만..지금은 웃을상황이아니에요

울엄마 체 완전 심하게하셔서...........이시간되도록까지 잠도한숨못자고

화장실을 3분에 한번꼴로 왔다갔다(웩하시느라..)

네이버를 검색해봤는데도 급체에 특별히좋은방법이없네요

부채표활명수도 어쩔수없는가봐여~ 손도따구 발을따는것도 조태서 다땄는데

왜이러쳐??????????????????

대한민국 소화제,까스활명수 이것밖에안되나용ㅜㅠ 도와조요 울엄마자꾸저러는거보니까

내가다 속이뒤집힐꺼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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