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이는 사정상 공개안하겠습니다
지금 넘격 흥분되서 잠자다가도 열받아서 일어나 새벽에이렇게씁니다.
3일전에있었던일입니다 ..
3일전 낮 3시 오후쯤에 여자랑 맞짱을 떳는데 아주 치욕스럽고 쪽팔리게 졌어요
키는 저랑 비슷하고 말랐고 좀 얼굴이 귀여운편이라
싸움 지도 못하는 여자애일줄 알았거든요 (맞짱도 해봤었음)
제가 평소에 좀 괴롭히고 울던 애 였는데 그때 열받았는데 갑자기 맞짱뜨자고 했어요
황당해서 너 미쳤냐 이러니까 그래 미쳤다 이러면서 발길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때리러 가니까 갑자기 거시기를 찼어요
그래도 아픔을 참고 막 달려가니까 뒤러 빠지면서 거시기를 차는거예요
또 달라가니까 .. 또 차고 3번째 맞았을때 좀 정빵으로 불알을 맞았어요
조카 아파서 아 신발 이러면서 거시기 감싸면서 무릎을 꾸부렀을때
그여자애가 오는거예요 주먹으로 칠려고 헀는데 갑자기 달려오더니
무릅으로 거시기를 퍽!! 저 그때 죽는줄 알았어요 - ㅅ-
그럼담에 그여자애가 제 배를 한대 치고 목 잡고 계속 무릅으로 거시기를 때렸어요
전 그때 조카 죽을려고 헀죠 진짜 이년이 어디서 거시기 차는거 배워왔나...
초기에 맞짱깔때 사정없이 두들게 팼거든요..
이번엔 저년이 거시기들 사정없이 무릅으로 찍는거예요
아 조카 아팠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예요
한 10번정도 갈기더니...
저를 넘어뜨렸어요 저는 너무 많이 맞아서 힘이 다 빠져서 저항도 못하거든요
근데 그애가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그애도 눕더니 제 두다리를 잡고 좀 벌린담에
그 사이에 발 넣어서 불알을 사정없이 갈겼습니다 이때 거품 물었어요
정신이 없었어요 힘도 다 빠지고 저항도 못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로 거시기를 밟고 거기에 올라탔어요
그때 저 죽을려고 신음소리 내다가 한 10초동안 기절했대요.. 아 진짜 쪽팔려ㅡㅡ
근데 세상에서 이렇게 아프게 당해본적은 살면서 첨입니다
진짜 장난 안치고 죽을려고 했기까지 아팠기 때문에 담교시때 수업 못하고 양호실가서
얼음 대고 누어 있었어요 아.. 쪽팔려..
집에 갈때도 조카 고자처럼 걸었어요..ㅡㅡ
게다가 그 여자애를 한대도 못 때렸기때문에 그것도 열받아요
다음날이었어요
저는 그년만 벼루고 있었는데
그여자애가 갑자기 이때까지 당한걸 똑같이 갚아야 한다면서 괜히 때리고 이것저것 시키네요
저보고 자기 꼬봉이래요.. 어이가 없어서..
미친년아 죽을래 이러니까 그애가 어제처럼 당하고 싶냐 이랬어요
그말 듣고 열받아서 달려가서 발로 찰려니까 어제 그렇게 당한거때메 거시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헛발질 하고 이때 그 여자애가 와서 제 거시기와 불알을 잡더니 막 조카 쌔게 주물럭 거리는거예요 ㅡㅡ 완전 변태년 아닙니까? 이거.. 신발 조카 변태새끼
조카 주무르는거예요 아 어제 당한거때메 가뜩이나 조카 아파 죽겠는데
주므르니까 말도 안나오고 숨막히고 한 1분 되니까 죽을꺼 같아서 힘 다 빠졌고요
그이상 되니까 서있는 힘도 다 빠져서 그냥 쓰러졌어요..
그리고 그애가 절 앞으로 넘기고 거시기를 실내화로 짓누르듯이 밟는거예요
저는 힘 다 빠져서 그거 견딜힘도 없었어요
그애가 또 개길꺼야? 이러는거예요 첨엔 버티다가 그애가 점점 쌔게 누르니까
안할께 라고 겨우겨우 힘겹게 말해서 그애가 놔줬어요
정말 치욕적이죠 저 싸움 그래도 중간에서 위인데 저런 여자애한테 2번씩이나 한대도 못때리고 깨지니까 정말 쪽팔려요
학교애들이 저한테 여자한테지는 고자라고 놀리고..
진짜 전 이제 학교생활 어떻게 하죠?
미치겠어여..
이제 완전 걔 꼬봉 다됬어요 아 심8 변태년새x
전에는 걔를 항상 놀리고 괴롭혀왔는데 이젠 걔만보면 순간적으로 도망치게 되요
아ㅆix
지금도 글쓰면서 거시기가 얼얼하네요
제가 그여자애를 좀 무시한것도 있었지만
만약에 여자가 저렇게 거시기를 막 차고 그러면 남자가 어떻게 해야 이기죠?
그리고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하면 조을까요 주위에서 욕먹고 그러거든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