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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땜에 밤마다 너무 힘들어죽겠습니다.

닥후석흘 |2008.01.27 23:20
조회 1,323 |추천 0

26살 남입니다.

사실 정력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달전부터 만나기시작한 4살 연상 여친이있는데

만남 첫날부터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남자니까 싫지않았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잠자리를할때 관계횟수가 두번,세번,네번 많아지더니 요즘엔 그런횟수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초기엔 저도 밝히는편이라 좋았지만 그런날을 일주일에 두세번씩 계속 유지하려니

너무 힘이듭니다

안그래도 다크서클이 진한편인데 요새 점점더 진해지는거같고 중학생때부터 앓아온

허리디스크도 가끔 신경쓰일정도의 통증도 오고..

반면에 여친은 피부도 좋아지는거같고 모텔갈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아요

 

어릴적   TV 에서나 보던 '밤이무서워' 란 말의뜻을 알거같습니다..

 

이 문제로 사랑스런여친과 싸우긴 싫고... 어떻게하면 기분안상하게 횟수좀 줄이고 잘 해결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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