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직장인입니다
만난지 얼마안되는 여친이 있습니다
여친은 저보다 세살 연하구요
평소에 귀엽고 재밋는 말을 많이 하는 친구라
오늘도 그런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오늘 인간극장에서 13남매를 보고왔는데 감동이었다면서
나중에 꼭 13명을 낳겠다고하네요..![]()
속으로"그냥 웃으라고 한얘기겠지"
하고 넘겼는데
친구와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 오더니만
13명은 무리인것같아.. 라고 말해서 한시름 놨나싶었는데
10명정도는 괜찮은것같아!!! 아닌가? 좀빈약한가??
하면서 혼자 고민을 합니다!!!!!!![]()
휴우.. 인간극장13남매를 봐서 다행이지..
스파르타인 300명 나오는 영화같은거 보고왔으면....![]()
13명을 진짜 낳고 싶다고 하면 어쩌죠??
톡되었네요? 그냥 한번 술먹다가 5분도 고민안할 그런 사소한 이야기인데
제목으로 낚은듯해서 죄송합니다
며칠전에 쓴걸로 기억하는데 영자님이 명절에 톡을 때리시네
전에 톡되면 미니홈피 주소 밝힌다고 리플에 달아놓은적있는데
약속지킵니다
http://cyworld.nate.com/inasworld
휴우.. 미니홈피 주소 올렸다가 김나영이라는분한테 아주 개욕얻어먹었습니다
얼굴 씹창이라는 이야기까지 휴우..
악플이라는거 당하니 좀무섭네요
제가 잘못된정보를 가지고 미니홈피 홍보 한것도 아니고
사람들을 낚으려고 홍보한것도 아닌데..
욕먹을짓을 한건가요? 닫아야하나요?
그러면서 주소 왜 안지워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정말 몰라서 그런건데 보기 안좋으면 지우고 닫을께요 ㅠ.ㅠ
몇번째 다시 쓰네요~^^
잠시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미니홈피에 많은분들이화이팅 해주셔서
놀랐음^^;;
아까 악플다신분은 다시 안오셨더라구요
아까 그 악플하나에흠칫해서 다 닫으려고 했지만
미니홈피잖아요~ 미니홈피~
자신의 집을 이런기회로알리고 인연만들어 간다는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올린거에요
제미니홈피에 무슨 사진있어요 무슨 자료있어요 하면서
가보면 비어있는 낚시홈피를 보면 저역시 화가났기에
제생각이나 제 사는 모습같은거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거니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