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면서 부터 엄마 혼자 이것저것 일해야한다는걸 욘석두 아는겐쥐..
넘 힘들게하네여..
젖을 물고 잠이들면 토닥해주다가 빼고 눕히면 금새 깨서는 다시 물려달라는지 앙앙거리고..
울게 내버려두믄 한참동안 눈물까정 보이면서 울어재끼고..
그거 안타까워 안아주고..물리고..
오늘은 아침 9시부터 거의 4시간을 그러다가 잠이들었네여...
엊그제는 제가 넘 힘들어서 젖 물리다가 또 그러길래 분유를 40정도 타 주었더니
아침 7시부터 낮 2시까정 푸~욱 자더라구여..젖이 부족한건지..
수유시간은 얼마정도 되어야 아가가 양껏 먹을까여?
가늠할수 없으니 원...
보통 20분정도 수유를 하는데여..
욘석이 요즘에는 10분조금 넘으면 안물고 자다가 눕히면 다시 앙앙~~
도와주세여~~`흑..
오늘 예방접종두 갈려했는데 (예전에 나든 맘님들 예방접종하러 간다는 글 봤을때 생각나네여..ㅋㅋ 먼 얘기같았는데 제가 이러고있네여..ㅎㅎ)
제가 지치고 피곤해서 못가겠네여..ㅋ
아가야 잘때 언넝 빨래줌 삶고..청소도 후다닥하고..저도 쫌 자야겠어여...
수유땜시인지 허리가 집으로 오고나서 넘 아파여...
갑자기 일을 막 해서 그런지...
다른님들 글 리플 못달아도 이해해주삼..
3년차님..ㅋ 아린맘님..코알라님..가시님..아 참참 따꼬님 마니 보고 배워여..감사~^^*
그외 많은님들 아가야 나올 그날까정 화이팅하시구여...
정말 예전엔 몰랐는데..낳고나서 첨엔 숨쉬기고 좋고 그랬는데..
뱃속에 있을때가 정말 편해여..ㅎㅎㅎ
오늘두 즐건하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