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유럽에서 세계제2차 대전이 일어났을 때
모든 사람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었다.
그 때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의 해리 포스직 목사는
이런 제목으로 설교했다.
"위대한 시대가 열리고 있다.(A great time to be alive)"
제목이 말해주듯 포스딕 목사는 대전쟁에 휩사인
불안한 민중에게 재난과 고통, 혼돈과 흑암이란
결코 좌절을 주는 마지막이 아니라
위대한 시대가 열리는 징조이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놀라운 계기임을
증거하였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