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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소한 말다툼 끝에 맨 손으로 옛 남자친구의 고환을 뜯어낸 한 영국인 여성에게 2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BBC가 28일(현지시간)보도했다.

 

아 우  토 나올려구 해...

뜨 아 ~~~  무서버라....  

갈수록  느끼는데..    혼자사는게  쵝오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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