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녀의 해명!!

꼬마악녀 |2003.08.20 16:59
조회 2,010 |추천 0

무슨 말부터 어케 해야 할지 몰르겠네여..

 

리플러들의 글을 일가 보면 제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으로 비춰지더군여..

 

하지만 저.결.단.코 그런거 즐기는 그런여자 아닙니다..

 

울 변사장이 그럴때 제가 화를 버럭 낸다면 울 변사장..저를 악으로 독으로 더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고통 덜고자 제가 웃으면서 넘기는거구여..

 

글고 저 싫다는 표현 확실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결과로 울 사장팔에 꼬잡혀서 뜯낀 자꾸 몇군데 됩니다..

 

일부러 제가 제무덤 팔 필요 없어서 그렇게 행동한건데..님들 눈에 제가

 

그런걸 즐기는 여지러 비춰져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 글을 읽고 리플 달아주시는건 고맙슴니다..

 

전 걍 화나고 속상해서 여기다가 쏟아붓는건데.. 제글을 님들 잣대로 판단은 말아주십시요..

 

걍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넘어 가주십시요..

 

이 글이 화나실수도 있겠지만.. 글쓴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주세여..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