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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을 주고 전신성형하러갑니다.

|2008.01.31 19:05
조회 22,068 |추천 0

스무살입니다.

저는 외모컴플렉스로인하여 성형을 하기로맘먹었습니다.

부모님도 동의했고, 돈을 내주신대요. 요즘 얼굴못생기면 사람취급도 안해준다죠?

외국나가서 수술하고 잠수타고 다시 한국오려구요,

저는 새사람이 되어있겠죠.

 

눈,코,입,광대, 지방흡입 등

전체적인 이목구비를 완전 체인지 하러갑니다.

 

그때 돌아오는날 성형전 성형후 올려드릴께요.

망할 대한민국,

 

제가 바껴서 돌아오면.

남성들 모두 복수해드리죠

 

제가 받았던 서러움, 모욕..정말 다 갚아드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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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불.청|2008.01.31 22:32
나도 집에가서 깔창 넣고 나와서 여자들한테 복수해야지. 내가 받았던 멸시, 서러움, 모욕, 천대, 놀림... 다 깔창으로 뭉개주겠어. www.cyworld.com/versaiu 놀러와염♡
베플asdf|2008.01.31 19:44
성형한다하면 왜하냐니 인조인간이니 이러니 저러니 딴데나 쓰라니 하고 여자만날때 외모부터 보고있는 남자들 성형안해도 마음만 이쁘면 된다지만 여자친구가 성형하는건 싫어하는 남자들 다 그렇단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던데? 글쓴님 수술 결정 힘들게 하셨겠네요 수술 잘 되길 화이팅.
베플베플ㅆㅂ|2008.01.31 19:14
저사람은 얼마나 외모에대해 스트레스받으면 저러겠냐 성형 돈만문제가 아니라 얼마나아픈데,,ㅡㅡ 글쓴님 성형이쁘게 되셨음 좋겠네요 진짜 못생겼으면 취업도안되고 무시하는 외모지상주의는 바꼈으면 좋겠네요.. 근데 님 생각은 쫌 바꿨음.. 님 성형해서 완전 딴사람된것처럼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하죠. 성형해서 얼굴바꿔놓고 님이 처음부터 이뻤던것처럼 잘난척하고 살지는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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