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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파티

먼훗날 |2008.02.01 15:41
조회 104 |추천 0

오빌 켈리(Orville Kelly)란 미국인이 어느날

 암 진단을 받고 치료해도 소용이 없다는

선언을 들었습니다. 켈리 부부는 집에 가서

한참 울고 기도하였다. 

 

기도가 끝났을 때 부인이 말했다.

"여보 당신 뿐아니라 우리 모두가 죽게

될 것 아닌가요?(We are all terminal!)"

 

이 말을 듣는 순간 켈리의  얼굴이 밝아졌다.

"정말 그렇구나!  그렇다면 멍하니 앉아

죽으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무언가

좋은 일을 합시다."

 

의논한 결과 그들 부부는 교회, 동네, 직장 등

되도록 많은 사람을 초청하는 파티를 열었다.

그리고 제안했다.

"이 모임은 암 파티(Cancer Party)입니다. 

 우리 내외는 MTC라는 단체를 오늘 시작하고

 합니다. MTC는 "Make today count(오늘을 보람있게!"

입니다.

암환자에게 하늘나라의 소망을 줍시다."

 

오늘날도 미국 전역에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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