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살 되는 남입니당...
1년전 일인데..막..당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얼래 저희 부모님이..피씨방을 8년동안 하시고 인수를 하고서..
제가 그 사장님과도 친하니깐 2007년도 1월달부터 시간 날떄마다
알바를 하게 됏죠....
새로 인테리어 하고 80대면 쪼금 많은편인데
그럼 소개는 짧게..~
새로 오픈하고나서..손님이 많았어요..얼래 동네가 쫌 텃새가 심한편..?
생각나는 것만 말씀드릴게요
첫번쨰로 살짝 열받는건 정말 커피 드럽게 먹습니다.... 1시간에 6~7잔...그것도 시키면서 ㅡㅡ;;;
두번쨰는 짜장을 갖다달라길래 짜장(컵라면)을 갖다 주는데
정색하시면서 짜장면이지 하는거길래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시켜드릴게요
하면서 아냐 됏어...그냥 먹을래하면서 두입정도 먹고는 야 맛없어 가져가!!!
그러는 겁니다 ....그럼 라면값은 줘야될꺼 아닙니까 .... 말도 안합니다...
결국 돈 못봤음 ㅡㅡ 대략상실(욕하고 싶었지만)
그리고 나서 3번쨰는..술 먹고 3명(친구끼리) 오는데...이분들이 여태까지 제일 심했던거같애요
1명이 스타키가..중복되는것이었습니다..(저는 바꿀줄을 몰라서) 저녘알바형한테 전화해서
형 이것좀..도와줘해서 왔습니다 그떄동안 맞고치고
그런데 또 중복뜨는겁니다..아 그러더니 그사람이 이 형한테 하는말 꺼져
그러더니 사장 오라고 하지 않나....... 그러면서 씹xx(사장한테) 장사어떻게 하는거야 이러다가..
그 옆에 친구는 또 야 이거 왜 안깔려...하시는겁니다..
무엇이 안깔리세요...왠만한건..다 깔려있는데 하면서 모니터 봤는데
포르나에서 야덩을 깔고있더군요.... 우와 정말....이런사람들
보면 정말 뒷통수 떄리고 튈까 생각했는데 아...
피씨방에도 정말 재미있는 손님들 많은데 이런 몇몇분들 제발 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