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14살 예비중학생 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리네요
저는 2달간 미국에 사시는 고모집에서 놀다가 왔습니다.
올때 비행기에서 정말 이상한 아줌마를 만나서 글을 올려요 .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복도 쪽에 앉았습니다. 옆에는 아무도 없어서 편하게 비행기를 탓지요
그런데 복도를 옆으로 어떤 아줌마가 있습니다.
복도로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곳이구 그 옆으로 바로 어떤 아줌마가 탔습니다.
타자마자 갑자기 제게오더니 "학생 반가워 잘 지내보자구"
여기까진 "아...네^^"
이렇게 햇습니다 갑자기 비행기가 뜨고 난뒤에 책을 펼치더니
"학생 연필있어 ? 음..나는 미국에서 살다가 잠깐 내 언니 만나로 코리아에 가는데
음.. 공부좀 하려구 비행기에서 "
그래서 제가 "네 여기잇어요."
하고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우 이거 너무 좋다 뷰리풀~ 이거 너무 마음에드는데?
신상품인가? 이거 너무 맘에든다.. 이거 정말 맘에드는걸? "
이러면서 엄청 큰소리로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잠을자려고 눈을감았습니다
그런데 또 말을 걸더니 "학생 이거 너무 마음에드는데?내가 좀 쓰고 줄께"
한다음에 "학생 이거 얼마지? 내가 돈주고 살게 이건 너무 놓ㅊㅣ기 아까운거네
너무 맘에들어 학생. 돈은 얼마만큼이나 줄수 있어 이거 얼마지?"
아니... 그 샤프가 뭐엿냐면요 심이 네모모양이구 그..있잖ㅇㅏ요 두꺼운거
문방구점에 가면 다 파는거.. 그걸가지고 난리법석을 피는거에요
돈을준다구.. 나는 그냥 가서 500원짜리니깐 사도되니깐 가지라고 하니깐
계속 돈을 준다는거에요... 그래서내가 그때부터 그 아줌마 말을 씹었어요.
계속 말 걸면서 그러니까요.. 결국은 돈을 안받았죠 ...
그리고 기내식이 나오는데 나도 그아줌마도 비빔밥을 시켰어요.
다 똑같은 양이겠죠 당연히.. 그런데 스튜디어스(?) 언니한테
"여봐요 이거 왜 이렇게 양이 작아요? 이걸 먹고 몇시간이나 비행기를 타라구요?
이야...너무 작다 양이...나는 많이 먹는 편인데요? 밥이 맛있어서 비행기 값이 싼주알았는데
이게 뭐냐 진짜"
일부로 이러는거에요 그 언니는 난처해서 ..진짜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는 양을 똑같이 담거든요..죄송합니다
이러고 .....제가 화났어요.
또 코는 오질라게 골던지... 시끄러워 죽는주 알았다니깐요.........
지 잠 잘꺼 다 자놓고 배고 픈가봐요 . 스튜디어스 언니 불러서
"어이 아가씨 나 배고파 먹을꺼 없어요? 지금 배고파서 못참겠는데 뭐좀 먹을거좀 줄래요?"
솔직히 비행기에는 기내식하고 조그만한 스낵 밖게 없자나요..
스튜디어스언니가 죄송합니다. 저희는 기내식하고 조금한 스낵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깐 " 아..그러면 김밥은요?".....아까없다고 말햇자나요ㅡㅡ정말 짜증나더군요
없다고하니깐 "여기에는 뭐있어요? 라면이라도 끓여 줘요." .... 장난하냐? 라면이 어딧어ㅡㅡ
워...정말 짜증나는거에요 그러면서 비행기는 아무필요없다고 음식도 없으면 어쩌라는거냐고
조카 크게 말하고 다니고..........짜증나서....씹...
그아줌마한테 한마디 하고 싶었죠 "아줌마 조용해요"
하지만 할수 없엇어요........아................................................................................진ㅉㅏ
정말 그 아줌마같은 사람 만나면 짜증나서 죽겠을 껄요 톡커님들.....
얘기가 길어졋군요.. 죄송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