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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을꿨는데요..저승사자가 하루의말미를 준다고 합니다..ㅜ

무서운꿈 |2008.02.04 10:00
조회 363 |추천 0

어디에 올려야 할지..몰라서 이렇게 여기에 올립니다.

방금 꾸고 나서 생생하고 기분나쁘고.. 어찌해야 하는건지 해서요..

 

저는 25살에 여자입니다.

제가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자고 있는 방에 창문을 통해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제가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순간 아.. 저승사자이다 싶어서 무서워 자는척하고 있었는데~

저승사자가 제가 돌려누워있는 몸의 뒤로 엄습해 웃으면서 절 데려갈것이라고.. 합니다..ㅠ그리고

제몸뒤로 밀착해.. 점점 기운이 빨려들어가는거 같더군요..

 

제가 더이상 자는척 가만있지를못하고~ 막 울면서 오열하면서 얘기했어요~

지금 제가 집에서 나와있는 상황인데~ 아직 엄마도 할머니도..가족들다..보지 못했다고..

본지도 오래 되어서 꼭 봐야 한다고.. 몇일만 말미를 달라고...

 

저승사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하루만 주겠다고 내일다시오겠다고.. 하더군요..제가

하루요?하고 물으며.. 너무 짧다고 몇일만 2틀 아니 사흘이라도 달라고.. 애원해도..

않된다고 하루만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몸과 밀착되있던 저승사자가 바람처럼 휙 하고 다시 창문을 통해 나가버렸어요...

 

그렇게 보내고 난뒤에~ 잠깐의 안도를 하는데... 다시비디오가 재생이 되듯.. 또 저승사자가 창문밖에서

드리워져서 들어오려는 걸.. 한 3~4번 반복하면서 제가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방금왔다갔다고 들어오지말라고... 그러다가.. 깨버렸어요...

 

마지막은 꼭 가위에 눌렸을때~ 깨려고 몇번을 같은 기운을 반복하듯 그런느낌이었어요~

 

제가 가끔 가위에 눌리곤 하는데... 이것도 가위였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나도 또렸한 창밖에 검은 그림자와 하루의 말미라는 그 말때문에... 좋은날을 앞두고...

이렇게 노심초사 하고 있어요... 누가좀 해석좀 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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