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갈때도
이게 재밋다니깐 ㅋㅋㅋ 내가 말했자나
이렇게 말하면
여자친구는 액션을 좋아해요
클로버필드 보자니깐 애들이 이게 재밋데
아 그거 ㅋ 진짜 뻔한 이야기에 멀미만 나는데
이렇게 시작해서 5분 넘게 계속 싸웁니다 별거 아닌걸로
막 짜증이 나죠 그래서 니맘대로 해라 하면서 아무말도 안하면
자기 무시한다고 뭐라고 합니다ㅋㅋ
어디 가는것도 취향도 자기 맘대로 다 맞추려고 합니다
저는 옆에서 수발드는데 이제 지침ㅋㅋ
피자헛가거나 베스킨 가면 맨날싸워여
제가 좋아하는것도 맛없는거래요 ㅋㅋ 자기가 추천하는거만 먹으라고
손잡고 끌려다닙니다
아 진짜 2살이나 어린애한테 끌려다니는저도 ㅄ같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