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20일전 남친 일 그만두고 백수 전선에 드러섰습니다^^;;
남친 머 특별히 공부 잘했던것도 아니고 특별히 잘난것도 아닌고요^^: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일자리 그만두고 방황하는 모습보니 좀 안쓰럽기도 합니다^^;;
데이트 해두 남친 백수에 돈도 이젠 없을텐데..꾸준히 자기가 내고..
참좋은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ㅎㅎ;;
언제까지 백수일지 모르지만..
저 먹여살릴려면 빨리 취직하라고 요즘 소박하게 나마 잔소리 좀씩하고^^;;
대체로 그런 상황이라도 밥은 잘챙겨 먹고 잠은 일찍자고 꿋꿋이 때를 기다리라고..
얘기는 해주는 저에요^^**
그래야 취직할때 당당하게 할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아무튼 남친에게 이말만 하고 싶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