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통신사의 골드번호 얼렁뚱땅 변명기

키스I위 |2008.02.05 17:30
조회 495 |추천 0

011 번호를 쓰는 사람이들은 곧 010 으로 전환이 될 예정이 살살 올라오고있어서

 

앞자리 강제 5를 부여 받아서 010 5xxx-xxxx 의 번호를 받게될것입니다

 

이런 법은 누가 정한거지 ㅡㅡ?

 

부당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

010 처음 나오고 골드번호 넘쳐나길래

저두 전환해서 골드번호를 받으려구 알아보구있는데

011 상담원 친절하게 앞으로 쭉 ~쓰셔두 상관없습니다

강제로 바꿀수 없습니다 란 말로 통신사 갈아타기하려능 절 막아서

골드번호의 유혹을 참고 011에 쭉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법안이 올라가고있고 국번은 국가 재산이기에 회사 고유번호처럼 활용되는것을 막기위한

법안으로 010 전체 전환에 대한 법안이 올라가고 있답니다

그 법안에 의해 피해자능 결국 011/016/017/018/019 사용자들로

강제로 앞자리에 5/2등의 숫자를 부여받아서 번호가 바보가 되어버립니다

이문제로 고객보호팀 팀장이란 사람과 상담을 하니까

죄송하다고 도와드릴수있는점 최대한 도와주겠다고

4140-4190의 국번이 풀리니까  뒷자리 정해서 대리점에서 등록하세요

그리고 팀장본인이 묵어줄수있다면 묵어주겠다고 하면서 저는 저대로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일이 되고나서 자기가 언제그랬냐고 묵어줄수는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010 4141 4747 이란 번호가 사용자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이번호를 쓰겠다고 대리점 친한 동생에게 말을했더니 본사측에서 안풀려서

쓸수가 없는 번호라더군요 4141국번에  4242 4343 4545 4848 이런건 다있는데

뒷자리 4747만 사용자가 없는게 더 욱기죠 ?

누군가 묵었단뜻입니다

그리곤 일단 기다렸는데

오늘 갑자기 4141 4747 이란 번호를 누군가 사용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달라고하고 내놓으라고 해도 못쓰는 번호라고 해놓고

다른 사람은 쓴다능게 더 욱기더군요

뒤에 1을 부여할수도 있다는 핑계만 대능게 상담센터 팀장의 답변입니다 다른건

도와줄수도 없고 아는게 없답니다

s통신사는 정책상으로 그런 지원을 절대 안한답니다

414 라는 국번은 당연히 앞에 5를 부여받는데

핑계라는게 414가 뒤에 1을 부여받았다능 말 ;;

저는 494 인데 왜 앞에 5를 부여하능걸까요?

정통부에 글올리러가능데 정통부 폐지가 눈앞이잖아요

여기 저기 옮겨 주시고 마니 읽어보시고 세자리 번호 사용자들 미리 번호 바꾸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