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계속 이어서 써 볼께요,,,
'김 형사 ~~이쪽으로.....'
'이 자식들 안에 있어? '
'응 근데 눈치 챘는지 움직임이 없어,,,젠장'
'지원 요청은 한거야,,,,,'
'반장님 한테 연락은 했는데,,,,,아직도 소식이 없네,,,,30분이면 도착 한다고 했는데,,,,신발'
잠복 나흘쨰 되던날 우리는 두군데서 잠복을 했다,,결국 녀석은 내가 아닌 이형사가 잠복 하던 하우스로 모습을 드너 냈다,,,연립주택 같은 허술한 집을 얻어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었다,,이근처에만 그런곳이 3~4군데 있었다,그중 우리가 선택한 두군데에 그녀석이 나타 났다,,,,공갈 협박에 납치 등등 조폭도 아닌 녀석이 조폭 보다 더 무섭게 세상을 흔들어 놓았다,,,도대체 뭘 믿고 사고 치고 돌아 다니는지 알 수가 없었다,,,증인들도 모두 증언을 피할정도니,,,,우린 녀석을 잡을 방법은 범행 현장에서 잡아야 한다,,,
'이 세키 이번에 잡히면 죽을 줄 알아,,,,,,젠장 ,,,,'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머리 숙여 입구 쪽으로 살며시 걸어 갔다,,
'야 김형사 아직 기다려봐,,,반장님이 오실떄 까지 기다리래,,,,김형사,,,,,'
난 무시하구 입구로 가 천천히 계단으로 올라 갔다,,,,천천히,,,뒤에 경찰 둘 데리고 이형사가 따라 왔다,,,,난 손을 입에 대구 쉿 하면서 앞을 보구 천천히 올라 갔다,,,,,
문앞에서 난 심 호흡을 한번 한후 조심스럽게 벨을 눌렀다,,,,,
'띵~~똥'
잠시후 안에서 소리가 들렸다,,,,,
'누구요?'
'옆집인데요,,,망치좀 빌리러 왔는데요,,'
'뭐라구요,,,,'
문이 열렸다 난 눈에 보이는 녀석의 머리를 잡아 내 뒤로 밀어 젓히면서,,,,,,안으로 들어 갔다,
5~6명이 갑자기 일어서며 우리쪽으로 걸어오다 뒤에 들어오는 경찰과 이형사의 총을 보구 뒤로 추춤 하더니 갑자기 창문과 방 쪽으로 도망갔다,,난 창문으로 도망가는 녀석의 허리를 잡아 방에 내팽겨 치듯이 던저버리고 방으로 들어 갔다,,방에 창문으로 도망가는 녀석은 이미 뛰어 내린 후라 난 다시 문쪽으로 가서 그녀석을 잡으로 내려 갔지만 이미 도망간듯하다,,,
'에이 신발,,,'
하우스로 돌아가서 보니,,,4명이 수갑에 묶여 무릅을 꿇고 있고 이형사는 테이블의 판돈을 보구 있었다,,,,,그게 중요한게 아니다,,,녀석을 갈치 녀석이 안 보인다,,,분명 들어 갔구 나온걸 본사람이 없는데,,어떻게,,,,,어떻게,,,,,,땅으로 꺼졌나?
사람 미칠 노릇이다,,,,,,난 경찰들을 시켜 구석 구석 조사해 보라구 시킨후 이형사의 테이블로 갔다,,,,
'이상하네,,,판돈이 오십만원도 안돼,,,,,,이런 하우스에,,,,참나,,,'
역시 우리의 잠복을 눈치 챈건가,,,우릴 놀리는 건가,,,,이상하다 ,,,,
잠복은 이형사 와 나 그리구 반장님 밖에 모르는데,,,,,
설마 ,,,,반장님이,,,,,,,,아니야 항상 늦게 오셔,,,,,,,아닌데 오실려면 아직 10분 정도 더 걸리는데,,,,,,아 복잡하다,,,,,
이때 반장님이 들어 오셨다,,,,,
'뭐야 어떻게 된거야,,,왜 피래미 들 밖에 없어,,,갈치 놓친거야,,,,이형사 어떻게 된거야,,'
'전 기다렸다 반장님과 같이 드러 갈려구 했는데,,,,,김형사가 갑지기 들어 가는 바람에,,,,'
반장님을 나를 쳐다보며,,,,,한숨을 쉬셨다,,,
'좀 기다리지 그랬어,,,,,,갈치 잠수 타면 잡기 힘들어 지는데,,,,,,'
'반장님'
'왜'
'갈치기 여기 들어 가는걸 이형사가 분명히 봤다고 했는데,,,왜 갈치의 흔적이 없죠?'
'우리의 정보가 새는걸까요? 이 작전은 우리 셋말고는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뭐야,,,그럼 내가 정보를 흘린다는 얘기야,,,이세키가,,,진짜,,,,다 망쳐놓은놈이 누구한테,,
지랄이야,,,,확,,,,,,'
이형사가 말했다,,,,,,,'야 김형사 니 심정 알지만 ,,나두 같이 고생했다,,,,우릴 믿어 준 반장님한테 이러면 안돼지,,,,,너 실수 하는거야,,,,'
'놔봐,,,시발,,,,도대체 어떻게 돌아 가는거야,,,'
난 뒤돌아 방으로 걸어 가면서 중얼거렸다,,,,,,3개의 방은 모두 깨끗했다,,,,,,,도대체 어디로 간걸까,,,,,,하늘로 솟았나 땅으로 꺼졌나,,,,,난 천청을 보는 순간,,,,,,욕실로 가서 마루 닥는 기다란 막대로 천정을 쑤시고 다녔다,,,,,다들 나를 처다보며,,,,반장님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드시는 거였따,,,,,,,,천정은 깨끗했다,,,,,,,,난 집어 던지다 시피 하구,,,하우스를 나와 담배를 입에 물고
차로 걸어 갔따,,,,,,
반장님이 뒤 따라 나오시면서,,,,,
'실망하지마,,,,,다시 기회는 올꺼야,,,,,,우선 서에 들어가서 쉬어,,,,, 보고서는 이형사 한테 쓰라구 할테니까,,,'
'네'
난 건성으로 대답하며 차로 가서 시동을 걸었따,,,,,
역시 밤거리는 화려했따,,,,,
도대체 어디서 잘못된거지,,,,,나올대가 없는데,,,,,,,이거 진짜 하늘로 솟지 않으면 땅으로 꺼졌나,,,,,,,,,헉,,,,땅,,,,,,,,,,,,,,,,,,
난 다시 차를 돌려 하우스로 들어 갔다,,,,,,,미친듯이 바닥을 기며 왔다 갔다 무언가를 찾으려 했다,,,,,,,,부억으로 갔다 냉장고가 보였따,,,,경찰들을 시켜 냉장고를 뺴라고 시켰다,,,옆에서 이형사가 "왜 그래" 라고 물어봤지만 난 대답을 하지 않구 냉장고 있던자리를 봤다 아니였다,,,,
먼지만 수북히 싸여있었다,,,,,
'에이 신발,,,,어디로 간거지,,,"
난 그냥 의자에 않아 다시 담배를 물었다,,,,천천히 불을 붙힐려구 라이터를 키는 순간,,,,,
'앗,차거,,,이거 뭐야,,,'
냉장고를 빼던 경찰이 싱크대에서 손을 씻다가 부엌바닥에 물이 새는걸 보구,,,,
난 거의 반사적으로 경찰을 밀쳐내구 싱크대 밑 문을 확 열어 젖혔다,,,,,,,,
오늘 여기까지만 쓸께요,,,,,담에 또,,,,,,재미없으시더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