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이 자꾸 crank that을 따라해요..

그냥 길거리,지하철,버스,식당 할것없이

춤추고 노래하고..

몇달전부터 푹 빠져서는 옷도 그렇게입어요..

원래 정장입던사람이..휴..

퇴근만했다하면 칼같이..옷갈아입고 클럽직행..

맨날 클럽에서 사네요..

장난같겠지만 전 심각해요..

이제곧 서른인데..

벨소리....컬러링...싸이배경음

벌써몇달째인지몰라요..

비슷한음만들려도 토할거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