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다살다..별일을 다 보네.
난생 처음으로 로그인을 해서 글쓰기를 하게끔 만드니..
이 보시오! 이 인생의 낙오자氏!
인생의 낙오자?라..
지금 글 쓴 내용을 읽어 보니..
그 옳은 말을 하셨네..딱 맞는 말이오..
아주 복에 겨운 소리를 하시고 계십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아직도 낮은 임금..1200미만을 받고도..
그저 묵묵히 열심내어 일하며 지내는 사람들이 수두룩 해..알긴 알어?..
(참고로 난 자네보다 훨씬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이니깐..
자네가 생각하는 그런 "한심한 인생의 낙오자"는 아닌거지? 응?)
더 기가막힌 건..
뭐라고?..연봉 2000을 넘게..도와주세요?
아주 "생~~~쑈"를 하시고 계십니다..
아니..그럼..2000만원이 넘는 댓가를 받고 싶으면..
그 받을 만큼..자신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던가..
(뭐..25살에 연봉 2천이 안됩니다..도와주세요?..)
이거 너무 한심하고 기가 막혀 말이 다 안나오네
진짜 너희 어머니께서 너를 낳고 미역국을 드신게 아까울 정도이다ㅠㅠ
이것도 불만..저것도 불만..또 불평..불평..
계속 투덜..투덜거리며 지내는 삶을 살아 봐..
후에 어찌 되는가..자세히 살펴보게..말이야..
이 한심한 인생의 낙오자氏!
내 다시 말하지만..
앞으로는 남과 비교도 말고 투덜..투덜거리지도 말고..
매 순간을 열심히 노력하며 지내는 사람이 되도록..정신차리시오!
아시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