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꼬박 하루를 비운사이 참으로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더군여
장장 3시간을 읽고도 다 못읽었는데,,,,
바보님이 절 찾는글에
윗글은 나중에 읽기로 하고 먼저 보고부터 하나이다...
저업는 하루사이에 글이 몇개나 올라온건지 숫자전문 리플러님?
곰탱이님이나, 모라부르지님 세어봐주세여?![]()
참~ 보고전에 하루사이에 노총각어빠랑 우리의 오아시스, 독립녀님이 혼사방을 뜨셨다니![]()
오릴 이지경으로 만든사람들이......책임두 업시,,,,-.ㅜ
오릴 버리고 떠나다니~~것두 업는사이에,,,넘하시네~~
그래두 여기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아시니까,,,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시리라 오리, 밋~셥니다!!!!...![]()
글구 새로온 소프님, 예비 독립녀님 혼사방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고로 소프님, 오린 공대생 무지 조아합니다....
미팅때도 공대생만 봤답니다..ㅎㅎㅎ그러니 너무 기죽지 마소,,,,![]()
본론으로 들어가서,,,,오리가 하룻동안 머했냐면,,,,
누구처럼 유부남 기사랑?
바다보러 댕겨왔음 얼마나 조았겠습니까...
바보님 부럽소,,,,오리두 바다도 보고싶고 산도 가보고잡은디.....
글구 카오스님이 추천한 금강 오리집도 가보고 싶은디,,,,
노가다 하고 왔습니다...
얼마전 집구한다던 칭구,,,(오리 자장면도 안사준,,,,)
드뎌 이사한다고 해서, 가서 가치 짐날르고, 청소하고,,,
지금 팔, 다리, 다 후들거립니다...워낙 게으른 오리인지라...
환자님 글읽고 무쟈게 반성되더군여...다 오리이야기 인듯싶어서,,,혹시 오리 뒷조사라두???
저녁부터 이사한지라 대충 짐만 옮기고, 저녁먹은게 10시 반
먹고나선 계속 짐 정리하고 여기놨다, 저기놨다하면서
까다로운 그 칭구 머가 맘에 안드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다 완존히 새됐슴다... ![]()
(오린 원래 새져?ㅎㅎㅎ) 날 밝더군여.....미쳐~~날은 왜그리 덥던지!!!
대충 정리 마치고 그칭군 돌잔치 간다고 알아서 가라구하더군여,,,,
아침두 안맥여주고...내가 왜 맨날 당하는 기분인건지,,,,![]()
아침도 못먹고 비는 추적추적오는데 혼자 버스타고 오면서 졸다보니 집이더라구여,,,
존 칭구 덕분에? 오리 잠도 못자고,지금 피곤해 죽겠는데, 혼사방이 궁금한지라,,,,
들어와보니 누군 그사이에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도 하고,,,
지진님~대단해...제주도로 여잘 꼬시다니...![]()
공익님은 근무시간 끝났다고 데이트하러갈 생각하시구,,,,
에~999 불쌍한오리주말인데, 밀린 잠이나 자야겠네여~~
잠을 못자서 두서업시 횡설수설~~
오리 기다린 분들이 혹시 있담~ 일단 자고 이따 밤에 뵈여~~
누구처럼 뱀다리? ㅎㅎㅎ
세상만사님 광화문 가실분은 찾으셨나여???ㅎㅎㅎ
글구 오린 팅글보단 쌀과자를 더 조아합니다...ㅋㅋㅋ
이눔의 인기는 언제쯤 업써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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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업따~~~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