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1살의 여대생이예요...
지금은 방학인데 알바는 안하고 맨날놀고있어요..개강이얼마안남아
참아쉬운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여튼 ! 좀 길어도 읽어주시고 말좀해주십시오 어제 진짜그런남자는 처음봤어요.
정말 처음봤어요 얼굴이 개진상이면 성격이라도 좋아야 될거아녜요?
얼굴도 ㄱ ㅐ진상*같은게 성격도 쓰레기인남자는 첨봤음..-_- 에휴....
제가어제..버디번개를 했습니다..3:2(여자)참 병신같은짓이었죠.
솔직히 버디번개 했던이유가 친구랑 심심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을 처음만난다는것 그리고 같이 논다는거 재밌께 놀생각으로 번개를 했어요.
근데 남자분들은 그렇게 생각안하는 것 같드라구요.흠
제가일부러 순진한척하는게 아니라 저는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재밌게놀생각으로 갔어요
솔직히 맘에드는남자가 있으면 손도 잡고 그럴순있ㄱ셌죠..그이상은말구요 키스이상말구요
하여튼 어제딱 제친구랑 저 이렇게 두명 에다 남자 3명을 만났어요.
딱봤는데 한명은 귀엽게 생겼고 한명은 진짜 싫은스탈이고 한명은 못생겼어요.
가기싫어서 그냥 좀 계속 얼버무렸는데 좀 못생긴남ㅈ나애가 좀 싸가지가없었어요.-_-
버디에서만난여자는 다 그렇게 보는것같은 "넌쉬운여자야"이렇게 보는느낌?그런
느낌이 막 들더군요.
근데 어차피 나갔고 심심해서 차에타서 모텔을갔죠
술집에 갈랬떠니 차를 갖고와서 못간대요 그래서 모텔에 가서 방을 두개잡았어요
짐을내려놓고 한방에 모여서 게임을했어요....귀엽게 생긴애는 매너도 좀괜찮더군요.
역시 생긴대로 산다는말이 좀 맞는거같다는 느낌이 드ㅜㄹ었어요.
다섯이 겜을하는데 저는 정말 소주를 못먹겠는거예요...
그래서...한 다섯 여섯번걸린것중에 두번만 원샷하고 흑기사를 했쬬.
제가 맘에 안들어하는 새끼가 해준데요?그러더니 또저보고 먹으래요 걔랑 저랑은
말만하면싸웠어요.심각하게 -_- 전 그런남자는 첨봤어요 지가 지입으로 쓰레기 라고 말하더군요.풋 역시 잘알어 ..이렇게 놀다가 저는 술을 넘많이 먹어서 딴방에가서 저혼자 문잠구ㅡ고 잤죠
제친구는 술을 더 사러간상태 그 제가 조카 싫어하는남자랑 근데 그남자애가...저한테 전화를해요?내가가까?이래요...-_- 저혼자 있는거알면서 그래서 저는 어 ?너누군데 너가지금여길왜와막이러면서 끈었쬬.그이후에.........제친구가와서 친구랑 자고있는데 걔가 계속문을 두들기는거예요.그래서열었떠니 막 침대로오는거예요.그래서 누워요.?전 탁자에서 쭈그리고 자고 제친구랑얘기를해요
돈을내래요?-_-"모텔비를 왜냈는데 우리가 ....." 그러면서 티비를 틀어요 성인방송이나와요 남자랑여자랑 하고있는게 그거보면서 ..쟤낸 저렇게 잘하는데 너는 왤케 안하려고해..이래요?
-_- 시발..진짜 제가 병신같은선택을했네요.차에 타지말았어야하는데..이러면서 제가
돈주꼐 그깟 3만오천원때문에 이러는거 웃겨 솔직히 이러니깐 ..지금내노래요 ?계좌로 보내준다니깐 통장없다고 현금으로 지금 달래요 그래서 없으니깐 지그ㅜㅁ돈이없ㅇ니깐 닥치고있었죠
그러다가 빡돌아서 얘기를했는데 걔가 저보고 "넌진짜얘기하지마 너는 진짜 말이 안통해 아우 진짜 \나떄릴수도있다?"이래요?역시 여자도 떄리는 개진상같은놈인줄은 첨봤을때부터 알았쬬 ..
그래서 전완전짜증나서 나갔죠 짐들고 친구보고 나오라고했어요.전화로 나중에 전화를받고
한 5분후에 나와요 하는말이 저나가자마자 제친구한테 막 들이대는거예요 ?(알죠?말안해도)
심하게.................
솔직히 버디에서만났으니깐 단순히 놀생각으로 만났으니 서로의 인간성을 판단할순없지만
걔는 진짜 쓰레기였어요.말하는것부터 생각하는것부터 행동도..
그래서 친구가 모하냐니깐 승질을 내니깐 너네이러려고온거아니였냐고막이러드래요...그리고 원래 지가가면 방이 두개니깐 남자여자 이렇게 방에 들어가서 놀려고했데요...하려고..-_-
진짜어이가없어가지고.완전.........정말.............아니 ..저는 매너도없고 여자한테 대하는태도도 병신이고 성격도 쓰레기인남자는 첨봤죠..정말 슬픕니다.......어제 정말 제가 왜 번개를 했는지 아니
그차에 왜탔는지 후회가되요...물론 아무일도 일어나진않았지만...참......열받고 진짜제가여자라서그렇지 남자였으면 죽빵갈기고 뒤돌려차기로 대가리때리고 코뼈를 뿌러트리고도 남았구요.
어차피 그년은 코도 낮아서 뿌러뜨릴것도없더군요. 눈빛은 정신이 나간년처럼 보였꼬생긴거 진짜 본남자중에 최고 진상이었음 ,,^^ ..정말 이럴때 남자이고싶어요.
역시 버디에서는 순진하고 착하고 재밌는남자를 만날순없는건가요?
악플은 사절이예요. 제친구랑 저는 남자랑 잔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남자는 많이 사겼어도.그러니 걸레라느니 그딴 악플은 달아주지말아주세요. 잘 알지도못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