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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널 괴롭혀야하니 ..

불면증 |2003.08.24 04:20
조회 440 |추천 0

넌 날 인정하지않았지

널 사랑하는 아픔맘 이용했겠지

널 너무 사랑한게 죄이니

빠른걸음으로  앞에가는너 붙잡으러 잰걸음으로 항상 발 동동구르면서 다가갔었지

그런 내모습이 그렇게 우스웠니

그래도 너 가장 사랑하고 생각해주었던 나잖아

너도 알고 있는 사실이구

남들 다 사귀는 거라 말했지만 넌 인정하지않았지

내 모든걸 주었어도 같이 보낸 날이 500일을 넘었어도 너 우리가 사귀냐 그한마디로 내존재  무시해버렸지

그래 내가 바보야 미쳤었나봐

맹목적인 사랑은 자신의 품위와 자존심마저 없앤다더니 내가 그모습이 되버렸네

친구가 그러더라 너가 날 이용한거라구 필요한 걸 주니까 내옆에 있었던 거라구

그래 거짓말하고 다른 여자만나면서도 넌 별 죄책감없이 날 만났겠지

내가 주는 선물 돈 다 받았고..

그런데 네가 정말 받지 말아야했던 건 내 진실한 맘이였어

그많은 상처에도  널 지금까지 믿었던 내마음을 받지 말아야했어

평생 너만 바라보며 살거같았니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그렇게 매달리면서 또 네게 사정하면서   붙어있을거라고 웃고있었겠지 넌...

잠을 이루지 못해서  병원에 갔었지

내자신을 찾아야한다고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눈 뜨라하더라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네 

친구와애기했어 너 정말 나에게 많은거  속였더구나 그많은 거짓말 .. 그여자들 ..

너에게 줬던 내맘을 값으로 칠순 없겠지

하지만 현실적인 돈 은 미안한데 받아야겠다 선물들은 다 버려주었슴한다

그럴려면 널 괴롭혀야겠지 설마 내가 너에게 그리하리 하겠지

미안한데 정말 미안한데 그래야겠다 내가 안해도 이제 내 가까이 있는 친구가 그냥있지 않겠단다

너무 한심한 나 그나마 네가 날 더 우습게 보지않는  길이라 생각해

이미 옛날에 난 너에게 사랑은 아니였겟지

아니 그게아니더라도 내게 진실한적이나 있었니

빠른시일내에 이싸움끝내자 나도 내자신 사랑하면서 너 잊어가야지 잊을 수있겠지

근데 너무 아프다 정말 아프다 너 정말 사랑했는데 이게 뭐니

사랑했던 진실했던 내맘을 왜이렇게 만들었니

끝이라도 좋게 하려했지만 무시하는 널보면서  이제 작은 복수라도 하려한다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싶지만  그기억들도 나혼자만의 착각이였던거 같다

사랑했다 정말 사랑했다 하지만 이제 널 사랑하지않을련다  

너만큼 잔인해 질련다 아니 무관심해져야겠지

먼훗날 널 알아보질 못하길 다지워져있길바란다

너 다른사람에게 이러지말아 얼마나 아픈일인지 아니

이제 알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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