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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과장님과.............

칠성사이다 |2008.02.10 12:54
조회 3,006 |추천 0

저는 24살 서울에서직장에다니는 직딩녀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한...4일전 저희회사직원끼리 회식자리가있었습니다....

 

저는그날 기분이안좋은탓에 과음을했지요....

 

술을너무많이마셧는지라 필름이끊킨상태였어요...

 

자세히기억은안나는데그날하나기억하는게제가어느

 

남자등뒤에엎혀있다는거였습니다...

 

그리고나서저는잠에깨엇는데...'여기가어디지?'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잠에서완전히깬후주위를둘러보니

 

모텔이란걸알았습니다

 

저는깜짝놀란나머지어제무슨일이있었나

 

곰곰히생각해보왓지요 잠에서깬후부터는

 

이상한생각도들고 마음이심난해졌습니다....

 

무서웟지요.... 그때!

 

마침화장실에.......... 물소리가나는게아닙니까?

 

저는제발남자가아니길저희직장여성동료이길생각하고또생각했습니다...

 

그런데.....마침씻고나오시는우리과장님.....

 

저는눈에서눈물이왈칵쏟아지기직전

 

과장님이하시는말씀........ 

 

"일어났어? 어젠기억나?"

 

하고말씀을하시는겁니다...

 

저는너무당황한나머지가방과옷만주서들고

 

그모텔방을뛰쳐나갔습니다....

 

저는그일이있은후회사도못가고방안에만

 

있었습니다.... 너무마음이아프고

 

제게무슨일이있엇는지도모르고 핸드폰에는

 

걱정한지 수도없이전화가오기도합니다...

 

하지만저는 이제더이상 밖에를나갈수도없고

 

속으로만감쳐놓다가지금이글에제속마음을올립니다..

 

여러분들은제가어떻게해야할지좀알려주셨으면합니다.....

 

저는그날무슨일이있엇는지잘모르겟는데....

 

무슨일이있었을까요? 과감히그과장님께물어보는게좋은걸까요...

 

하지만겁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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