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영화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속보를 해주더군요
제가 버스를 타고 지나갈때마다 보던 남대문이 불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정? 마음이 씁쓸한게 마구 느껴지네요
붕괴된 숭례문 그대로 냅뛋으면 합니다
보면서 느껴지더군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이 아닐지
것으로는 으리으리 화려하지만 결국 재밖에 안남는 그런 모습이였다는게...
우리 조상님들께서 남겨주신 문화인 만큼 우리가 불타버린 숭례문을 항상보면서
마음속에 세겼으면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