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24살 여성입니다.
근데 요즘 호르몬상의 이상한 변화인지.. 성장은 분명 끝났는데,
그렇다고 살이 +3키로 이상 찐것도 아니고,
무슨이유에서 가슴이 커집니다. 기본적으로 친가가 큰편이라 어렸을때부터 좀 컸지만,
야한생각을 해서 그런가... 일주일에 두번은 운동도 하는데,
가슴 사이즈가....... 아나.. -_- C는 약간 크고 B는 완전 딱 맞아 넘치는;
그정도였는데 지금 한달사이에 가슴이 확 커지더니 C컵이 너무 딱 맞습니다.
몰드따위는 찰 가슴도 안되구요 -_-
-_-; 이거 왜그럴까요.. 겉옷이 너무 모양새가 구려서 지금... 짜증에.. 스트레스까지..
남방을 입어도 반팔이든 기본티를 입든 가슴이... 그냥 딱봤을때 오 큰데~ 이정도 들어서
나름 만족하고 살았는데, 요즘엔 내가 너무 의식해서 그런가 너무 커보여요 ㅡㅡ...
야한생각해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