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건강보조식품이 아닌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을 하려는 사람들은 달리기, 자전거, 줄넘기 에어로빅 등 유산소성 운동만이 체중감량에 큰 도움을 준다고 믿고 이런 운동들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큰 오산이다. 여기에 근력운동 즉
저항성 웨이트 트레이닝이 병용 되지 않으면 [
요요현상]을 일으킬수 있다. 인간의 몸은 개개인이 [
기초대사량]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인간이 생활하는데 특별히 계획한 운동없이 하루일과 속에서 소비하는 에저지의 총량이다. 여기에 부수적으로 계획적인 운동이 더해져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보다
운동량(
대사량)이 많을때 체중감량이 시작되는것이다. 평균 20대 남성의 일일 식사권장량이 2500cal인데 기초대사량은 1500cal~1800cal 정도이다. 그럼 1000cal 이상을 운동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그런데 운동선수들의 식사량을 고려하지 않은 운동량에만 의지한 기초대사량은 2000cal~3000cal이라한다. 그렇담 그리격렬하지 않은 생활을 하는 거기에 사회의 발전으로 의자에 앚아있는 직업이 많은 현대의 생활패턴으로는 보통의 운동으로는 체중감량이 힘든것이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위의 내용을 종합하자면 개인의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면 된다. 그렇담 식사량의 변화가 없어도 전체 에너지 소비량은 많아져서 체중이 감소할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흔히 아고 있는 유산소 운동 만으로는 부족한것이 이 운동은 운동시에 체내에 축적된 지방의 연소를 도와주고 땀을 분출시켜 수분을 몸밖으로 빼내어 단기적 체중감량의 효과를 보인다. 만약 중도에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한두달내 다시 체중이 불어나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근력운동(저항성
웨이트트레이닝) 계획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병행 할 경우 근육이 커지게 된다. 그런데 이경우 근육이 움직이기 위해선 운동하기 전의 근육이 작을 때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된다. 때문에 지속적인 근력운동으로 근육을 단련시키켜 유지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 자연수럽게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 우리의 몸은 그 개인의 생활패턴에 민감히 반응하여 약 3개월에서 6개월정도마다 인체리듬이 적응을하여 그때그때에 맞게 다시 바뀐다. 이 주기를 이해하고 운동계획을 짠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거기다 꼭 식단을 정형화하여 다이어트하는 것보다는 매끼니 과식만하지 않으면 된다. 한가지 더 여성의 경우 근력운동을 실시하여도 근육을 비대히 만들수 있는
호르몬이 부족하므로 남성들처럼 근육이 커지는 경우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균형잡힌 몸매를 가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