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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부르조아 |2008.02.13 00:34
조회 192 |추천 0

저는 올해 22살되는 사회인입니다.

지방에서 일을 2년정도하다가~그만두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2년만에 서울을 올라와서~친구들과 만나서 못다한 애기도하고술도 마시고~그렇케 몇칠을 보냈습니다.그러던 어느날~친구가 나이트를 가자고해서~나이트에 가게되었습니다.친구는 거기를 많이다녀서 그런지 웨이터들하고 꽤 아는 사이였습니다.~저는 가서춤만추고~잠깐 부킹쪼금하다가 나오는 스타일이였습니다.나이트가 있는곳이 거의 술집이 예워싸여있는 유흥가여서~거기를 갈때마다 PR나온 웨이터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을 그냥 캐줄얼하게입고 나왔는데  어떤 웨이터가 한번 놀러오라면서 함을 하나 주었습니다. 저는 다음에 간다고하고 친구들이 모인 장소에 가게되었습니다.그러고 몇칠뒤에친구생일이라서 나이트를 가게되었고~거기서 명함을 주었던 웨이터로 가게되었습니다 슬을 쫌 많이 먹은 상태라~알딸딸했찌만 술은 잘 않먹고~스테이지가서~춤추고~그래서인지 금방 술이 깻습니다 발라드 음악이 나오고~그래서 쉬러~자리에가게되었꼬 때마침 명함주웟던 웨이터가 와서 번호를 물어보길래 알려주었습니다 그렇케 신나게 놀고서~나와서~택시타고~집에가서 쉬었습니다~그리고 몇칠뒤~친구들과 술먹으러 나가게되었꼬 그때부터 그 명함주었떤 웨이터가 친한척을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친한척해주고~그랬습니다~그때부터였을까요? 문자도 하기사직했꼬전화도 해서 서로 자기자기~이러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우울해서~나이트에 가게되었습니다  신나게 놀고 시간이 다되어서 나와서 오뎅국물에 떡볶에이 친구들하고잇는데 갑자기 전화 가 와서 어디냐면서 술한잔 하다고그러는 그 웨이터 뭐 친구들도 아는 사이라서 같이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날 부터 저랑 그 웨이터랑 사귀게 되었꼬 문자도 하고~그렇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선물도 주고~그래서 딴 웨이터랑은 틀리구나 이렇케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술이 많이 취해서 전화가왔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오라고~그래서 나가게되었고 그때 남자친구네 집에도 가게되었습니다. 혼자사는것도 아니였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살았습니다. 어차피 가게 사람들은 아는 사이라서 저한테 형수형수이러는 사이여서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씻는다고 씻고있는사이에 저는 컴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씻고 졸리다면서 옆에서 재워달라고 하길래 같이 누워있었습니다.누워잇따가 키스를 하게되었고~남자친구랑 관계를 한번하게되었습니다. 그날이후에도 여전히 문자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그러던 어느날 옛날 여자친구가 집에 오게되었고~같이 있다가 나왔나봅니다. 그걸을 전 알게되었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신경쓸일 아니라면서 그러더라고요...아무리 헤어졌지만 굳이 남자친구네 집까지 들락거리는게 말이 됩니까?? 그다음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헤여지고~1달쯤되서 갑자기 문자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잘지내냐면서  요새는 않보인다고~그러면서... PR하러는건지. 아니면 진짜 걱정이되어서 연락을 한건지는 모르지만 답장도 않했습니다 1달이 지나서야~술먹다가 어떻게 또 나이트를 가게되었꼬 서로 아는 척도 않했습니다~ 설날이 지나서~친구들하고 술먹다가~붙잡혀서 나이트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날 친구가 전남자친구를 지명해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날도 아는척 않할려다가~어떻게 해서 서로 말을 조금씩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다가 나와서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갑자기 않하던 문자를 하네요... 잘들어갓냐면서. 않보낼려다가 그냥 잘왔따고 그냥 짧게 무자를 했습니다. 형식적은 문자 몇마디 하다가 전 다시 잠이 들었꼬~그다음날 술이 취해서 이번에는 전화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집이라고~많이 먹었으니 들어가 쉬라고 애기하니 나오라면서 그러는 그 사람...그래서 가서 쉬어라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또 전화가 왔씁니다. 그런데 전 진동으로 해서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전화했었네... 이렇케 문자만 남기도고말았습니다. 그뒤로는 연락도않했습니다... 이남자 ....왜이러는걸까요?? 여자랑 자고싶어서 그러는지.... 아니면 진짜 미안하고 그래서 인지....참.... 사람 헷갈리게 하네요...

이사람 진짜 목적이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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