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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예감! 영화<점퍼>프리미어 시사회 현장

akay |2008.02.13 15:50
조회 5,179 |추천 0
12일 저녁, 드디어 고대하던 <점퍼>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메가박스에 몰린 수많은 인파들~~으아~




영화 보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ㅡㅁㅡ
상영전 로비에선 이벤트 행사가 있었는데..
바로 다트 맞추고 해외여행가기!!



원하는 나라를 선택하고 다트를 던져 성공하면 그 나라에 보내주는 이벤트!
오옷, 이 기회에 나도 해외여행 한번 가볼까? ^ㅁ^*
그러나.... 내가 던진 다트는 어김없이 빗나가고...ㅠ
해외여행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도 있었다.. 아~ 부럽ㅠ_ㅜ..



상영시간이 다 되서 극장으로 향했다.
그런데 사회자 말씀, 한국의 점퍼가 등장할 것이라는...!
과연 누구일까 궁금해지는데....ㅡㅡa
앗, 헤이든 크리스텐슨을 따라 방송국에서 코엑스 로비로 순간이동해오는 영상과 함께 개그맨 유세윤이 등장하는게 아닌가!
한국의 잠바, 유세윤입니다~란 멘트와 함께 깜짝 등장~




TV로만 보던 그, 실제로 보니 은근 귀엽다 -ㅂ- ㅋ
유세윤의 무대인사가 끝나고 영화 상영 시작.

영화는 솔직히 기대 많이 했다.
예고편만 봐도 너무 보고 싶어서..
그런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 약간 불안한 마음도 있었으나, 왠걸~
너무 재미있는게 아닌가! -_-b
영화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는 액션의 연속, 완소 헤이든과 제이미벨까지..
헤이든과 레이첼 커플도 나름 잘 어울렸다.
발렌타인 시즌에 커플이 보기에도 좋을 듯 싶다.
아쉬운 점은 영화가 짧다는 것.
사실 보는 동안 완전 몰입되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그래서 짧게 느껴지는지도..-_-;
오늘 전야제 상영한다는데, 이 영화 대박날 것 같음!
벌써부터 예매율 1위인 것만 봐도 어느정도 예상된다.
봐도 정말 후회 없을 영화 점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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