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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믿는엄마때문에 집이망햇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뭥미 |2008.02.13 16:59
조회 453 |추천 0

 

휴 저에겐악몽같은세월이라 여러가지일들은많지만 안쓰겠습니다.

 

어릴적에저희엄마와우리가족은평범했습니다.

저와제여동생 엄마와아빠 이렇게 우린행복하게살았죠.

3학년때엄마가 제막내동생을낫기시작한후 그때부터이렇게변했습니다.

 

그때부터엄마가 돈을관리못하고막쓰기시작하셨고

갑자기우릴때리시고이상한말을하기시작하셨습니다.

엄마가집이좁다고 집을사자고막 그러시길래 내가사지말랬는데도

결국은아빠허락도없이사갖고 빚을 7천만만드시구요.

 

그때부터생활은 생활고에쩔었죠 .

아빠는 직장을잘리시고 다른직장에다닌다고 다른지역에가셨습니다.

우린생활고에쩔어서 공짜로밥준다는교회에말에 엄마와교회를갔죠

 

그때부터 나는교회가는거 별거아니겠지라고생각했는데..

그이후로 계속다니는겁니다.

 

거기 목사랑 다니는놈년들부터 똘끼있는지랄년들이었습니다.

 

엄마는그딴말을계속듣고나서부터 엄마도 개독교에빠지게됬습니다.

어느순간부터 교회에 아빠가버는돈을 닥치는데로 선금하시시작하시고

 

악마,사탄,마귀 이상한헛소리지껄이고 말도안되는소리하시며

교회안믿는사람을미친년으로취급하시고

저희를 폭력으로가하시고 때리기시작하셨죠

길거리에서도 폭력을가하시고 6년후엔 미국에간다면서

우리는어떻게하냐니까

"몰라 니들은고아원에나넣지뭐 "라고말하는겁니다 ㅡㅡ

그딴미친년이..지금생각하니까 당한게너무많아억울해

그년을죽이고싶습니다 .엄마도아니죠이젠뭥미...........

 

아근데왜계속엄마라부르지?

그리고그년은 지가다잘못해놓고아빠보고 잘못했다고하질않나

뭐 우리한테 음식물쓰레기버리고온나,청소해라,설거지해라,하며 잔소리나하고

옷?밥?그런거해준적도없고요.

그래놓고 친척들한텐 내가너무말안듣는다고 아빠가괴롭힌다고그딴식으로처말하고

 

결국은아빠랑못산다고 또빚을내갖곤

다른집으로 월세로 지멋대로 집을샀습니다

그때가 5학년인가?.............??

아빠도우신적많고 저랑동생둘은 보살핌도못받으니 정말쓰레기같이자랐구요.

 

저는그래도 엄마가변하겠지라고생각했는데

6학년때부터는 교회책, 테이프등등을 하루몇십개나들고와서

집에꽉찼습니다 (그돈 환산하면 대략 100만원될꺼에요)

새벽까지 그미친라디오를 틀어놓고 듣기만하고요 그미친년이말이죠.

우리보고 니들은귀신이끼였다면서 그래서말을안듣는거라면서

 

맨날때리고 쫒아낸적도있고 저는그어리디어린나이에

주의에 공원에서새벽까지밤을지샜습니다.

울면서말이죠 .

 

낳을줄알았는데..계속심해졌습니다.

우리보고교회가자하고 우린정말가기싫었습니다.

그교회는 사탄마귀지껄이며 더또라이같은 교회여서요

안간다고하면 귀신아물러가라이지랄하면서 때리면서 가라고하고요

 

그리고 그년은지엄마한테까지도막 때리고폭력합니다.

하지말래도더하고 미친년이말이죠

그래놓고맨날하는말은 뭐래더라 ? 저에게

"XX야 이건 내가그러는게아니라 잠시내몸에귀신이들어와서그런거야 엄마가한게아니야"

이지랄하고 자기합리화로 자긴맨날착하다고 그지랄합니다.

 

결국.........저희와아빤...그년이 개독교를믿는데돈다보태주고곁에있어준

쓰레기된거죠..너무늦게알아차린걸까요?

그래서 아빠는 제가 중1인가?3월때 아빠가집을나가셨구요

저한테만원한장주시면서 할머니집을간대요.

할머니집이 경북이어서 나는언젠가오겠지하고 그만원이좋아서

헤죽거리구있구요.

 

근데정말갈준몰랐어요. 아빠가고나서 그년은더심해졌구요.

제막내동생은유치원가야하는데 그년이맨날 12시에일어나서

유치원도 안데려다주고 한거정말없습니다.

 

긴급출동 SoS에도 신고해봤건만 그들은 저와전화를하고나서오겠다고해서

그때가 2월이었는가?했는데 기다렸는데안와서

한번더하니까 이름을알고있더라구요.오진않고요

 근데 저말구 더힘든사람도있고요그래서..

몇달더기다리기싫어서 그냥 두번다시 그싸이트도안가고 티비도안봅니다.

 

그리고 정말개쓰레기같은인생살고싶지않아서

07년8월여름방학때 경북에있는 아빠에게 갔습니다.

친척들이힘내라하고 애들을데려오라고하더군요

저는 제가살던곳으로 가서 동생둘과 옷가지들을들고

그년이교회간사이에 동생들을 데리고 나와서 지금

경북에서살고있죠.

아빠는 되도않는일도 한달에 100만원버시면서요.

지금도 너무힘들어죽겠습니다.

 

제가왜그년때문에 촌으로와서괄시받으며살아야하죠?

..경찰에신고할려도했는데무서워서못햇습니다

지금그년 죽여버리고 보상받고싶습니다.

그년어떻게사냐고요? 자기가아직도착하구피해잔줄알죠뭐

그리고 우리가샀던집 자기꺼라면서내놓으라고해서

그집에서살고있고요 가끔씩전화와서 하나님믿고있찌?이지랄합니다.

미국간다고지랄하구요 .

그전에그년 제발 족쳐버리고 집도다받고싶습니다.

그년때문에 저와동생의인생 을 5년버렸고요

지금도이딴식으로살고있으니까요.

 

 

제발도와주세요 톡커님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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