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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이제목으로 글 썼던 글쓴이 입니다..
기억이 안나신다면.. 저아뒤로 검색을...;;;
아무튼 약속대로 후기 올립니다.
12일날 새벽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좋게 말해주신 분들 말이 맞았습니다..(진짜일수도 있다 등등)
그녀 너무 순진한거였고
전 낚인게 아니더군요...
정성들인 선물에.. 직접만든 초코렛까지 준비해온
만나서도 여전한 그녀 정성에.. 전 감동 받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모텔에서는 키스하고 안고 잤구요.(그냥 얌전히..).;;;
제가 전에 쓴 글 리플에
어떤분이 넌 땡잡은줄 알어 임마 << 이렇게 달아준분이 계셨는데
그분 말이 정말 공감되더군요
여러분들도 어떤 형태의 사랑이건 인연이건
마음만 열고 있는다면 ..좋은 기회는 항상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여자분 만나 행복하게 사세요 여러분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
외모도.. 약간 살쪄있는거 빼곤(수능때문에 살이올랐나;;;)
낚인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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