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상만사 귀찮아서
안꾸미고 옷도 츄리닝이나 입고 그럴땐
관심있다고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는 그런식의 헌팅?? 을 받아봤거든요...........
근데 꾸미고 화장좀 하고
미니스커트 입으면 아무도 안쳐다 보는거 같애요 ㅡㅡ;;
친구들이 다리만(ㅡㅡ;;) 진짜 이쁘다고 그러는데요..
키가 168인데.. 몸매만 환상이라고 그러거든요 ㅡㅡ;;;;;;;;;;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 얼굴 절대 미인형이 아님.. )
근데 츄리닝 입거나 바지입고 돌아다닐때는
전화번호좀 달라고 하시는 분들 계셨는데..
꾸미면 아무도 안쳐다봐요;;;;;;;;;;;;;;;;;;;;;;;;;;;
절대 옷을 이상하게 입진 않아요..........진짜;;;;;;;ㅠㅠ
이건 왜그러죠??????????????????????
제가 이상하게 꾸미는것도 아니고......
꾸미면 병신되는 얼굴도 있나요?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