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째구요
약한 입덧을 지금 하고 있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밥을 잘 못 먹겠구요...
거의 삼분의일정도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식사하고 한시간정도 지나면 엄청나게 허기질때 강하게 느껴지는 배고픔이 느껴집니다. 가슴 한 가운에쪽에서 쪼르륵 거리면서요...
지금 둘째인데... 첫째때는 전혀 이런 증상이 없었던것 같은데...
예비맘님들 이런 증상 갖고 계시나요?
중간중간 과일은 입에 맞아 과일만 챙겨먹고 있어요.
굉장히 심하게 허기진 배고픔이 느껴져서요...
너무 강해요.
몇일 굶은 사람같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또 하나 허리가 끊어질듯이 아픕니다.
전 생리통이 허리 아픈건데 꼭 생리할때처럼 아파요. 뻐근하게요..
이것도 둘째때만 이런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첫째, 둘째 서로 달라 이런는 건지 아니면 성별이 달라 증상이 다른건지...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 걱정도 돼구...
이런 경험 있으신 맘을 조언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