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뭐라말해야할지...그냥..주저리 주저리...내얘기나 해볼까해서요..
때마침..사무실에..날 귀찮게하는 그것이 없기에...
정말로...솔로 생활한지가..일년육개월 정도 됐네요..
첨엔 미운맘으로,,,악으로 그사람 생각않고..
새로운 생활에 잘적응? 하고있었어요..
그러나...잊을만하면 한번씩 전화해서...내속을 다 뒤집놓는 그사람...
일년동안은 그넘의 전화에 시달려야했지만..
꾹꾹이 잘 참았는데..
다시 시작하자는 그말도 여러번 뿌리치고...
잘 참아왔는데...
지금은 전화도 안온지가 꽤 되어가는데..
잘견뎌왔건만...
이런..
내생일날..내가 망쳐버렸당..
술먹고 좀 오바해버려서...그만 그사람한테..전화를 ...
술깨고 엄청난 후회를 했지만,,이미 엎질러진물....
그사람에게서 몇번의 전화가왔지만, 받을 용기가 없었지요..
다른번호로 전화가오는바람에 받았는데..
그사람....윽..정말 부끄럽더라구요...
미안하다 말하고 그냥 끊어버렸지만...
참...내가 생각해도..내가 한심스러워요..
이나이에...왠 추태를 부렸는지...휴~~
그래서 저 술끊었습니다..
잘했죠?? ㅋㅋ
이제부터라도...정신차리고..멋진모습으로 살려구요..쿠쿠
그래서 다시 전공살려서..공부해보려구....
도서관에도 다닐 생각이에요..히~~
이참에 운전면허도 따구~~
ㅋㅋㅋ
잼없는글 읽어? 주셔셔 감사감사 또 감사
여러분들 좋은 하루되세요~~